주욘다이 쥬욘다이 十四代
대표 리뷰: 쥬욘다이 혼마루 한방울로도 입안 가득 차오르는 발향과 완벽한 밸런스의 당도 산도 알콜감 첫잔을 혼마루로 하고나니 이후 액체들은 아무런 감흥이 없었다
쥬욘다이, 아라마사, 지콘을 비롯한 사케와 와인, 위스키 리뷰·평점·인기 랭킹을 마셔요에서 확인하세요.
대표 리뷰: 쥬욘다이 혼마루 한방울로도 입안 가득 차오르는 발향과 완벽한 밸런스의 당도 산도 알콜감 첫잔을 혼마루로 하고나니 이후 액체들은 아무런 감흥이 없었다
대표 리뷰: 아라마사 코스모스 은은한 과일향과 거슬리지 않는 산미까지 밸런스👍 확실히 칠링하면서 상온으로 올라올 때가 제일 맛있🤤 페어링은 해산물 위주로 추천드립니다!
대표 리뷰: 지콘 미에야마다니시키 나마 향은 청사과, 파인애플 느낌인데 맛에서도 일관되고 적당히 아마2 : 카라8 정도에 미세한 탄산이 자글자글해서 단독으로 마셔도 좋고, 페어링으로도 좋았습니다.
대표 리뷰: 나베시마 준마이긴죠 야마다니시키 퍼플라벨로 더 알려져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잘 모르지만 바이럴로 구매했었는데 음..? 왜 좋아하시지들?? 이라는 생각
대표 리뷰: 신슈키레이 산케이니시키 쿠라모토 한정 인기 있고 구하기 힘든 니혼슈는 다 이유가 있는듯 술이 줄어드는게 아쉬울정도~ 불호가 없을 맛입니다. 쿠라모토 한정이랑 기존 라인이랑은 맛 차이가 있을까요? ^^ 궁금
대표 리뷰: 아카부 RED EMBLEM 차가울 땐 은은하게 메론향만 나다가 온도가 오르면서 복숭아향도 피어올랐습니다. 맛에서도 일관되게 온도감이 올라야 제대로된 과실의 맛이 느껴졌네요.
대표 리뷰: 흑룡 에시코토 스이센 코쿠류의 전통적인 양조 기술과 혁신적인 블렌딩 기법을 결합하여 탄생했습니다. 저명한 일본화가 모리타 리에코가 그린 수선화그림으로 장식된 라벨은 이 꽃의 고귀한 향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대표 리뷰: 덴슈 준마이다이긴죠 코죠니시키45 회랑 같이 페어링 했던 덴슈 생각이상으로 감칠맛 좋은 농향 + 깔끔한 텍스쳐 덴슈를 안좋아할 수 없는 이유가 더 확고해졌음.
대표 리뷰: 칸키쿠의 사케미라이 첫 도전 24년에 소량 기습 발매되어 구하지 못했었는데 25년에는 물량이 넉넉히 풀려 처음 맛볼수 있었다 복숭아, 사과의 향과 미세한 탄산감 단맛과 산미, 감칠맛의 조화 가볍고 상쾌한 느낌의 마무리
대표 리뷰: 아베 포멀하우트 아베 주조에서 나오는 스타시리즈 중 하나 귀조주라서 그런지 확실히 입에서 과실향과 달달한맛 우마미가 넘치고 니혼슈가 아니라 화이트와인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디저트랑 마셔도 잘어울리고 여러병을 페어링해서 마신다면 마지막에 마시는게 좋을듯
대표 리뷰: 우부스나 카바시코 야마다니시키 혼양 아주아주 만족스럽게 마셨다. 카바시코 특유의 향도 잘 살아 있고 야마다니시키의 단맛도 좋았다. 다음에는 호마세와 야마다니시키 혼양이 나오지 않을까?
대표 리뷰: 평소 카모니시키 기본라인들을 워낙 좋아해서 큰맘먹고 생일을 맞아 준비한 브릴리언스 묵직하고 드라이한 맛 저가라인보다 과실향은 약한듯 난 저가취향이다 ㅎ
대표 리뷰: 하나아비 THE PREMIUM 준마이다이긴죠 야마다니시키 한입 마시는 순간 강렬한 단맛이 몰아 치는데 생각 이상으로 달아서 더 마실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때 쯤에 깔끔하게 마무리 되면서 다음잔을 또 마실 수 있게 만들어주는 미묘한 술. 너무나 달아서 안주를 손도 대지 않았다. 단 술은 한병 마시기가 너무 힘든데 한병 거뜬하게 마실만큼 너무 맛있게 마셨다.
대표 리뷰: 카제노모리 알파1 청사과향 단맛 탄산감 산도 뿜뿜 어디선가 뚜따 후 묵힌 알파원을 먹어본적이 있는데 그때 오묘한 향에 반했었는데 묵히지않은 것은 그런 감동까진 안옴 무난한 느낌
대표 리뷰: 미무로스기 준마이다이긴죠 35 타카하시이쿠히노미코토니사사구 과즙 가득한 과일 향과 기분 좋은 단맛이 중심을 이루지만, 가벼운 바디감과 깔끔한 산미 덕분에 무겁지 않고 세련된 밸런스 소주잔에 한잔 꽉 채워서 한입에 털어마시면 크으~~즐겁습니다
대표 리뷰: 호우오우비덴 하츠시보리 준마이긴죠 무로카혼나마 향에서는 은은한 메론, 살짝 튀는 알코올 맛은 풋사과, 쨍한 산미, 드라이할 정도의 알코올 적당한 식중주
대표 리뷰: 닷사이 39 준마이 다이긴죠 오오미네 산츠부 나츠노오토즈레 오오미네 인어는 복숭아, 미탄산, 감칠맛, 쌀맛, 부드러운 목 넘김 닷39는 파인애플, 진한 쌀, 감칠맛, 조금 카라쿠치 오오미네는 다시 마실 의향이 있고 닷사이는 첫 개봉은 맛있었는데 점점 알코올만 튀는 느낌이라 고민해 볼 것 같네요.
대표 리뷰: 이소지만 준마이긴죠55 키쿄 일본에서 마셔보고 너무 맛있어서 한국에 와서 다시 사봤는데.. 너무 달라서 놀랐던.. 맑은 술 일본에선 압도적이었는데 뭐가 달랐던건지 ㅠㅜ
대표 리뷰: 히란 헤븐 무로카나마(2026.07.09.) 6월말에 후쿠오카에서 핸드캐리해온 히란 헤븐입니다. 향을 맡았을 땐 약간의 자몽, 주로 시트러스의 아로마가 느껴졌습니다. 첫 모금 마셨을 땐 미발포감과 함께 감칠맛이 훅 치고 들어오고 이어지는 산미에 입안에 침이 쫙 나왔습니다. 끝 부분은 자몽의 쌉싸래한 맛과 함께 살짝 가볍게 끝나는 느낌이었고 옅은 오리 느낌도 기분 좋게 남아있었습니다 14도의 도수는 조금씩 맛을 음미하며 마실 때도 좋았고 탄산음료를 마실 때처럼 꿀떡꿀떡 마실때 부담없이 청량하게 즐길 수 있게 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쥬욘다이, 아라마사, 지콘을 비롯한 사케와 와인, 위스키 리뷰·평점·인기 랭킹을 마셔요에서 확인하세요.
대표 리뷰: 쥬욘다이 혼마루 한방울로도 입안 가득 차오르는 발향과 완벽한 밸런스의 당도 산도 알콜감 첫잔을 혼마루로 하고나니 이후 액체들은 아무런 감흥이 없었다
대표 리뷰: 아라마사 코스모스 은은한 과일향과 거슬리지 않는 산미까지 밸런스👍 확실히 칠링하면서 상온으로 올라올 때가 제일 맛있🤤 페어링은 해산물 위주로 추천드립니다!
대표 리뷰: 지콘 미에야마다니시키 나마 향은 청사과, 파인애플 느낌인데 맛에서도 일관되고 적당히 아마2 : 카라8 정도에 미세한 탄산이 자글자글해서 단독으로 마셔도 좋고, 페어링으로도 좋았습니다.
대표 리뷰: 나베시마 준마이긴죠 야마다니시키 퍼플라벨로 더 알려져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잘 모르지만 바이럴로 구매했었는데 음..? 왜 좋아하시지들?? 이라는 생각
대표 리뷰: 신슈키레이 산케이니시키 쿠라모토 한정 인기 있고 구하기 힘든 니혼슈는 다 이유가 있는듯 술이 줄어드는게 아쉬울정도~ 불호가 없을 맛입니다. 쿠라모토 한정이랑 기존 라인이랑은 맛 차이가 있을까요? ^^ 궁금
대표 리뷰: 아카부 RED EMBLEM 차가울 땐 은은하게 메론향만 나다가 온도가 오르면서 복숭아향도 피어올랐습니다. 맛에서도 일관되게 온도감이 올라야 제대로된 과실의 맛이 느껴졌네요.
대표 리뷰: 흑룡 에시코토 스이센 코쿠류의 전통적인 양조 기술과 혁신적인 블렌딩 기법을 결합하여 탄생했습니다. 저명한 일본화가 모리타 리에코가 그린 수선화그림으로 장식된 라벨은 이 꽃의 고귀한 향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대표 리뷰: 덴슈 준마이다이긴죠 코죠니시키45 회랑 같이 페어링 했던 덴슈 생각이상으로 감칠맛 좋은 농향 + 깔끔한 텍스쳐 덴슈를 안좋아할 수 없는 이유가 더 확고해졌음.
대표 리뷰: 칸키쿠의 사케미라이 첫 도전 24년에 소량 기습 발매되어 구하지 못했었는데 25년에는 물량이 넉넉히 풀려 처음 맛볼수 있었다 복숭아, 사과의 향과 미세한 탄산감 단맛과 산미, 감칠맛의 조화 가볍고 상쾌한 느낌의 마무리
대표 리뷰: 아베 포멀하우트 아베 주조에서 나오는 스타시리즈 중 하나 귀조주라서 그런지 확실히 입에서 과실향과 달달한맛 우마미가 넘치고 니혼슈가 아니라 화이트와인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디저트랑 마셔도 잘어울리고 여러병을 페어링해서 마신다면 마지막에 마시는게 좋을듯
대표 리뷰: 우부스나 카바시코 야마다니시키 혼양 아주아주 만족스럽게 마셨다. 카바시코 특유의 향도 잘 살아 있고 야마다니시키의 단맛도 좋았다. 다음에는 호마세와 야마다니시키 혼양이 나오지 않을까?
대표 리뷰: 평소 카모니시키 기본라인들을 워낙 좋아해서 큰맘먹고 생일을 맞아 준비한 브릴리언스 묵직하고 드라이한 맛 저가라인보다 과실향은 약한듯 난 저가취향이다 ㅎ
대표 리뷰: 하나아비 THE PREMIUM 준마이다이긴죠 야마다니시키 한입 마시는 순간 강렬한 단맛이 몰아 치는데 생각 이상으로 달아서 더 마실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때 쯤에 깔끔하게 마무리 되면서 다음잔을 또 마실 수 있게 만들어주는 미묘한 술. 너무나 달아서 안주를 손도 대지 않았다. 단 술은 한병 마시기가 너무 힘든데 한병 거뜬하게 마실만큼 너무 맛있게 마셨다.
대표 리뷰: 카제노모리 알파1 청사과향 단맛 탄산감 산도 뿜뿜 어디선가 뚜따 후 묵힌 알파원을 먹어본적이 있는데 그때 오묘한 향에 반했었는데 묵히지않은 것은 그런 감동까진 안옴 무난한 느낌
대표 리뷰: 미무로스기 준마이다이긴죠 35 타카하시이쿠히노미코토니사사구 과즙 가득한 과일 향과 기분 좋은 단맛이 중심을 이루지만, 가벼운 바디감과 깔끔한 산미 덕분에 무겁지 않고 세련된 밸런스 소주잔에 한잔 꽉 채워서 한입에 털어마시면 크으~~즐겁습니다
대표 리뷰: 호우오우비덴 하츠시보리 준마이긴죠 무로카혼나마 향에서는 은은한 메론, 살짝 튀는 알코올 맛은 풋사과, 쨍한 산미, 드라이할 정도의 알코올 적당한 식중주
대표 리뷰: 닷사이 39 준마이 다이긴죠 오오미네 산츠부 나츠노오토즈레 오오미네 인어는 복숭아, 미탄산, 감칠맛, 쌀맛, 부드러운 목 넘김 닷39는 파인애플, 진한 쌀, 감칠맛, 조금 카라쿠치 오오미네는 다시 마실 의향이 있고 닷사이는 첫 개봉은 맛있었는데 점점 알코올만 튀는 느낌이라 고민해 볼 것 같네요.
대표 리뷰: 이소지만 준마이긴죠55 키쿄 일본에서 마셔보고 너무 맛있어서 한국에 와서 다시 사봤는데.. 너무 달라서 놀랐던.. 맑은 술 일본에선 압도적이었는데 뭐가 달랐던건지 ㅠㅜ
대표 리뷰: 히란 헤븐 무로카나마(2026.07.09.) 6월말에 후쿠오카에서 핸드캐리해온 히란 헤븐입니다. 향을 맡았을 땐 약간의 자몽, 주로 시트러스의 아로마가 느껴졌습니다. 첫 모금 마셨을 땐 미발포감과 함께 감칠맛이 훅 치고 들어오고 이어지는 산미에 입안에 침이 쫙 나왔습니다. 끝 부분은 자몽의 쌉싸래한 맛과 함께 살짝 가볍게 끝나는 느낌이었고 옅은 오리 느낌도 기분 좋게 남아있었습니다 14도의 도수는 조금씩 맛을 음미하며 마실 때도 좋았고 탄산음료를 마실 때처럼 꿀떡꿀떡 마실때 부담없이 청량하게 즐길 수 있게 해주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