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키쿠
칸키쿠 블루 사파이어 쌀의 특징과 오리의 맛이 막걸리 스럽게 나타난다 달지않고 탄산이 있어 자기 주장을 이야기 하기엔 뭔가 애매한 포지션을 보여준다 나쁘지 않지만 다시 찾지 않을 👋 생선류 보단 고기나 전이다
사케, 와인, 위스키와 음식점 리뷰를 기록하고 나누는 마셔요 커뮤니티입니다. 인기 술과 실제 사용자 리뷰를 확인하세요.
칸키쿠 블루 사파이어 쌀의 특징과 오리의 맛이 막걸리 스럽게 나타난다 달지않고 탄산이 있어 자기 주장을 이야기 하기엔 뭔가 애매한 포지션을 보여준다 나쁘지 않지만 다시 찾지 않을 👋 생선류 보단 고기나 전이다
성수역과 건대입구역 사이쯤에서 스시 파는 사카바. 콜키지는 만원. 솔직히 스시가 엄청 맛있다 까지는 아닌데 점심 런치가 괜찮네. 저렇게 나오고 만오천원.
미무로스기 디오 아비타 무로카겐슈 와인잔에 따르니 무여과인데도 탁하지 않고 깔끔. 향은 풍부하진 않지만 은은하게 푸릇한 청사과와 흰꽃 늬앙스가 화이트와인 느낌으로 옴. 첫 입에 적당한 산미와 부드러운 감칠맛이 잘 녹아들고 13도에 어울리게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수 있는데 후에 약간은 쌀의 우마미가 느껴지면서 드라이한데 마지막은 깔끔하게 마무리. 사시미는 물론 튀김 구이와도 두루두루 잘 어울릴만한 사케 향3 바디감2 당도2 산미3 알콜감1
미탄산으로 시작하고 청사과와 백도에서 느껴지는 산미와 뚜렷한 단맛 그리고 넘김 이후의 약간의 씁슬함까지 맛이 단계적으로 굉장히 선명하게 느껴짐 그리고 산미랑 단맛이 굉장히 투명해서 부담감이 없음 먹는 내내 오 이 술 꽤 괜찮네라는 생각이 듬 약간 차게 마셔야 진가가 보이는 술이라고 생각됨 온도를 올리니 단맛 알콜이 다 약간씩 튀는 느낌
오토코야마 준마이다이긴죠 오픈하자마자 정미율이 높은 긴죠향이 나고 맛보면 적당한 과실감과 바디감 그리고 산미가 적절히 밸런스가 잘 잡혀있음. 어느 음식과도 잘 어울릴만한 모던사케의 기준느낌 한마디만 더 하자면...근데 내 돈주고 사먹기엔 이가격에 굳이^^
사케방에서 공유해주신 맛집으로 찾아갔습니다 음식은 처음 접해보는 참돔바질과 살치살올리브였는데 호불호가 좀 갈리는 맛이었고 맥주는 크림이 부드럽게 잘 나왔으며 사케또한 뚜따를 하는 타이밍이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렇게 달지 않으며 살짝 드라이한게 고기와 잘 어울릴것 같았습니다
나베시마 준마이긴죠 아카이와오마치 라벨에서 보다시피 농후한 맛과 향을 기대할수 있는데 역시나 나베시마 특유의 짙은 향과 맛이 코와 입을 일단 자극. 바디감도 오마치 특유의 깊이가 느껴지면서도 달큰하지만 뒤 마무리는 산미가 잡아줘서 음식과 함께해도 좋은 사케임. 한마디로 나베시마를 느낄수 있는 기본 사케중 하나.
언제나 좋은 키이로 대관 셰프님들이 바뀌어도 퀄리티는 일정하게 유지되는게 신기함 대관 8인 60만원(1인 72500) + 추가메뉴 한우안심 시소말이 15000, 송이튀김 3만원 콜키지 욘고 3, 잇쇼 5
아베 아게와신덴 화려한 과실 향과 진한 단맛보다는 쌀의 맛과 산미를 느끼면서 깔끔하게 마시는 식중주에 가깝습니다 다만 저는 역시 더 달고 화려한게 좋아요 페어링은 좋아하는 이자카야에서 스시포장
하나무라 준마이 리쿠우덴 잔에 따르니 옅은 복숭아 속 같은 색깔이 눈에 띄고 향도 색깔처럼 복숭아와 청사과와 같은 과일향이 스쳐지나가면서 딸기향과 같은 뉘앙스도 느껴집니다. 입을 대니 적당한 산도가 식욕을 땡겨주고 달콤함이 스쳐 지나가지만 생각만큼 아주 달지만은 않아 식중주로도 의외로 괜찮습니다. 바디감도 적당하니 부담없고 사시미나 생선구이와 같은 음식과도 괜찮아보입니다. 한마디로 의외로 괜찮은 식중주지만 주욘다이를 기대해서는^^
신슈키레이 준마이 히토고코치 한마디로 사케의 매력에 빠지기 좋은 술 향은 은은하면서도 화사한 두 가지 매력을 함께 품고 있고 맛은 부드러운 감칠맛과 깔끔하게 떨어지는 키레가 식중주로서 제격이다. 밸런스도 너무 좋고 가격은 더 좋은 최고의 사케
카모시비토 쿠헤이지 한마디:와인같은 사케라고 홍보하지만 그 정도까지는^^ 잔에 따라보면 투명함속에 살포시 베이지색이 담겨져있고 향은 흰꽃의 향긋함과 푸른과일이 절묘하게 섞여서 코를 자극함 한 입 마시면 당도랑 바디감도 가볍지않고 적당하고 정미율이 높은 다이긴죠 특유의 맛이 있는데 아주 살짝의 미네랄감도 느껴져서 복합적임 개인적으론 마지막에 알콜이 살짝 튀어서 아쉬움.. 추천:면세점에서 닷사이 쿠보타만 선물용으로 많이 사신분들
아카부 준마이긴죠 한마디:청포도 청사과의 푸릇함 그대로.. 눈으로 봐도 이와테현의 맑고 투명한 물이 바로 느껴짐. 향은 푸릇한 청포도 청사과 그 자체. 한 입 마시면 깨끗하고 깔끔하고 산미랑 단맛도도 적당히 있는데 알콜감은 거의 없어서 마시기 편함 개인적으론 바디감이 조금 더 있었으면.. 추천:사케 초보자들 입문용으로 제격
망원동 너랑나랑호프 소주 생맥주 콸콸 제철이 아닌데도 두릅튀김을 언제나 맛볼수 있다 근데 봄에 먹는거 아니면 별로.. 2차로 건너편 편의점 야장 가능
이네토아가베 코우슈 하나카제 PHILLY SOUR 화사한 홉과 열대과일 향 뒤로 찌릿하게 몰려오는 시트러스한 산미, 사케와 사워 맥주의 경계를 부수는 매력적인 도전
아라마사 프라이빗 랩 아마네코 백국이 자아내는 톡 쏘는 청량함과 레몬·청사과의 상큼함, 마치 고급 화이트 와인을 마시는 듯한 기분 좋은 산미와 스파클
와카무스메 츠키쿠사 토쿠베츠준마이 무로카나마겐슈 바나나와 멜론의 달콤한 과실 향에 톡톡 튀는 탄산감이 더해져, 크림소다처럼 청량하고 산뜻하게 떨어지는 나마겐슈
카모니시키 brilliance 사케미라이 압도적인 투명감 속에서 입안 가득 터지는 과즙의 쥬시함, 사케미라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눈부신 단맛의 밸런스
콜키지가 일산에서 3 으로 조금 가격이 있는편이지만 서비스도 많이 나오고 메뉴도 다양하며 음식 자체의 퀄리티가 높아서 콜키지 가격만큼의 기대감을 보여주어 간간히 가는 매장잊니다
일본에서 사온 고쿠류 x 우주형제 어셈블리 숙성 사케 블랜딩으로써 알콜감 전혀 없이 백도, 꿀이 느껴지며 진정한 앉은뱅이 술이였다. 처음으로 칠러에서 칠링 안하면서 먹은 사케였다.
사케, 와인, 위스키와 음식점 리뷰를 기록하고 나누는 마셔요 커뮤니티입니다. 인기 술과 실제 사용자 리뷰를 확인하세요.
칸키쿠 블루 사파이어 쌀의 특징과 오리의 맛이 막걸리 스럽게 나타난다 달지않고 탄산이 있어 자기 주장을 이야기 하기엔 뭔가 애매한 포지션을 보여준다 나쁘지 않지만 다시 찾지 않을 👋 생선류 보단 고기나 전이다
성수역과 건대입구역 사이쯤에서 스시 파는 사카바. 콜키지는 만원. 솔직히 스시가 엄청 맛있다 까지는 아닌데 점심 런치가 괜찮네. 저렇게 나오고 만오천원.
미무로스기 디오 아비타 무로카겐슈 와인잔에 따르니 무여과인데도 탁하지 않고 깔끔. 향은 풍부하진 않지만 은은하게 푸릇한 청사과와 흰꽃 늬앙스가 화이트와인 느낌으로 옴. 첫 입에 적당한 산미와 부드러운 감칠맛이 잘 녹아들고 13도에 어울리게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수 있는데 후에 약간은 쌀의 우마미가 느껴지면서 드라이한데 마지막은 깔끔하게 마무리. 사시미는 물론 튀김 구이와도 두루두루 잘 어울릴만한 사케 향3 바디감2 당도2 산미3 알콜감1
미탄산으로 시작하고 청사과와 백도에서 느껴지는 산미와 뚜렷한 단맛 그리고 넘김 이후의 약간의 씁슬함까지 맛이 단계적으로 굉장히 선명하게 느껴짐 그리고 산미랑 단맛이 굉장히 투명해서 부담감이 없음 먹는 내내 오 이 술 꽤 괜찮네라는 생각이 듬 약간 차게 마셔야 진가가 보이는 술이라고 생각됨 온도를 올리니 단맛 알콜이 다 약간씩 튀는 느낌
오토코야마 준마이다이긴죠 오픈하자마자 정미율이 높은 긴죠향이 나고 맛보면 적당한 과실감과 바디감 그리고 산미가 적절히 밸런스가 잘 잡혀있음. 어느 음식과도 잘 어울릴만한 모던사케의 기준느낌 한마디만 더 하자면...근데 내 돈주고 사먹기엔 이가격에 굳이^^
사케방에서 공유해주신 맛집으로 찾아갔습니다 음식은 처음 접해보는 참돔바질과 살치살올리브였는데 호불호가 좀 갈리는 맛이었고 맥주는 크림이 부드럽게 잘 나왔으며 사케또한 뚜따를 하는 타이밍이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렇게 달지 않으며 살짝 드라이한게 고기와 잘 어울릴것 같았습니다
나베시마 준마이긴죠 아카이와오마치 라벨에서 보다시피 농후한 맛과 향을 기대할수 있는데 역시나 나베시마 특유의 짙은 향과 맛이 코와 입을 일단 자극. 바디감도 오마치 특유의 깊이가 느껴지면서도 달큰하지만 뒤 마무리는 산미가 잡아줘서 음식과 함께해도 좋은 사케임. 한마디로 나베시마를 느낄수 있는 기본 사케중 하나.
언제나 좋은 키이로 대관 셰프님들이 바뀌어도 퀄리티는 일정하게 유지되는게 신기함 대관 8인 60만원(1인 72500) + 추가메뉴 한우안심 시소말이 15000, 송이튀김 3만원 콜키지 욘고 3, 잇쇼 5
아베 아게와신덴 화려한 과실 향과 진한 단맛보다는 쌀의 맛과 산미를 느끼면서 깔끔하게 마시는 식중주에 가깝습니다 다만 저는 역시 더 달고 화려한게 좋아요 페어링은 좋아하는 이자카야에서 스시포장
하나무라 준마이 리쿠우덴 잔에 따르니 옅은 복숭아 속 같은 색깔이 눈에 띄고 향도 색깔처럼 복숭아와 청사과와 같은 과일향이 스쳐지나가면서 딸기향과 같은 뉘앙스도 느껴집니다. 입을 대니 적당한 산도가 식욕을 땡겨주고 달콤함이 스쳐 지나가지만 생각만큼 아주 달지만은 않아 식중주로도 의외로 괜찮습니다. 바디감도 적당하니 부담없고 사시미나 생선구이와 같은 음식과도 괜찮아보입니다. 한마디로 의외로 괜찮은 식중주지만 주욘다이를 기대해서는^^
신슈키레이 준마이 히토고코치 한마디로 사케의 매력에 빠지기 좋은 술 향은 은은하면서도 화사한 두 가지 매력을 함께 품고 있고 맛은 부드러운 감칠맛과 깔끔하게 떨어지는 키레가 식중주로서 제격이다. 밸런스도 너무 좋고 가격은 더 좋은 최고의 사케
카모시비토 쿠헤이지 한마디:와인같은 사케라고 홍보하지만 그 정도까지는^^ 잔에 따라보면 투명함속에 살포시 베이지색이 담겨져있고 향은 흰꽃의 향긋함과 푸른과일이 절묘하게 섞여서 코를 자극함 한 입 마시면 당도랑 바디감도 가볍지않고 적당하고 정미율이 높은 다이긴죠 특유의 맛이 있는데 아주 살짝의 미네랄감도 느껴져서 복합적임 개인적으론 마지막에 알콜이 살짝 튀어서 아쉬움.. 추천:면세점에서 닷사이 쿠보타만 선물용으로 많이 사신분들
아카부 준마이긴죠 한마디:청포도 청사과의 푸릇함 그대로.. 눈으로 봐도 이와테현의 맑고 투명한 물이 바로 느껴짐. 향은 푸릇한 청포도 청사과 그 자체. 한 입 마시면 깨끗하고 깔끔하고 산미랑 단맛도도 적당히 있는데 알콜감은 거의 없어서 마시기 편함 개인적으론 바디감이 조금 더 있었으면.. 추천:사케 초보자들 입문용으로 제격
망원동 너랑나랑호프 소주 생맥주 콸콸 제철이 아닌데도 두릅튀김을 언제나 맛볼수 있다 근데 봄에 먹는거 아니면 별로.. 2차로 건너편 편의점 야장 가능
이네토아가베 코우슈 하나카제 PHILLY SOUR 화사한 홉과 열대과일 향 뒤로 찌릿하게 몰려오는 시트러스한 산미, 사케와 사워 맥주의 경계를 부수는 매력적인 도전
아라마사 프라이빗 랩 아마네코 백국이 자아내는 톡 쏘는 청량함과 레몬·청사과의 상큼함, 마치 고급 화이트 와인을 마시는 듯한 기분 좋은 산미와 스파클
와카무스메 츠키쿠사 토쿠베츠준마이 무로카나마겐슈 바나나와 멜론의 달콤한 과실 향에 톡톡 튀는 탄산감이 더해져, 크림소다처럼 청량하고 산뜻하게 떨어지는 나마겐슈
카모니시키 brilliance 사케미라이 압도적인 투명감 속에서 입안 가득 터지는 과즙의 쥬시함, 사케미라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눈부신 단맛의 밸런스
콜키지가 일산에서 3 으로 조금 가격이 있는편이지만 서비스도 많이 나오고 메뉴도 다양하며 음식 자체의 퀄리티가 높아서 콜키지 가격만큼의 기대감을 보여주어 간간히 가는 매장잊니다
일본에서 사온 고쿠류 x 우주형제 어셈블리 숙성 사케 블랜딩으로써 알콜감 전혀 없이 백도, 꿀이 느껴지며 진정한 앉은뱅이 술이였다. 처음으로 칠러에서 칠링 안하면서 먹은 사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