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킨 클래식 오리가라미
주판점에서 일하는 지인이 사람이 추천해준 사케 너무 달지 않다 라고 설명을 들었다. 내가 정확한 설명은 “첫 모금을 달지만 끝은 드라이하다”, 가 맞는표현인 것 같다. 첫 모금은 “나야 참외”의 달달함의로 시작된다. 오리가라미 특유의 산미는 적다. 중간의 주인공은 쌀이다. 오리애서 나오는 쌀 맛을 잘 살렸다. 산미가 적어서 더더욱 쌀맛을 느낄 수 있는것 같다. 알콜 도수는 13%지만 16%정도 될거 같은 끝의 드라이함도 이 사케의 특징이다. 너무 드라이하게대조적으로 끝나니 은은함이 없는것은 일반적인 달달이와는 다른 부분인것 같다. 우리 업장애서 만든 통닭이랑 먹었지만 맛이 좀 따로 놀아서 어울리지는 않았다. 음식과 쉽게 맞는 사케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연어초밥 방어초밥과 어울릴것 같다.

- 작성자
- 무여과
- 작성일
- 2026. 1. 17.
- 맛 정보
- 바디 3/5 · 당도 2/5 · 산도 5/5
- 사진
- 1장
- 반응
- 마셔요 7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