純米吟醸 山恵錦 無濾過生原酒
해를 거듭할 수록 높아만 가는 인기와는 별개로 쌀이 잘 녹지 않는 이유에서인지 24년에 이어 25년에도 역시 라인업들마다 들쭉날쭉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신슈키레이 그나마 미야마니시키와 산케이니시키가 그 이전의 신슈키레이의 느낌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다 감칠맛, 부드럽고 산뜻한 산미

- 작성자
- 포기하지마
- 작성일
- 2026. 1. 10.
- 맛 정보
- 바디 3/5 · 당도 3/5 · 산도 4/5
- 사진
-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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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셔요 9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