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탄산으로 시작하고 청사과와 백도에서 느껴지는 산미와 뚜렷한 단맛 그리고
미탄산으로 시작하고 청사과와 백도에서 느껴지는 산미와 뚜렷한 단맛 그리고 넘김 이후의 약간의 씁슬함까지 맛이 단계적으로 굉장히 선명하게 느껴짐 그리고 산미랑 단맛이 굉장히 투명해서 부담감이 없음 먹는 내내 오 이 술 꽤 괜찮네라는 생각이 듬 약간 차게 마셔야 진가가 보이는 술이라고 생각됨 온도를 올리니 단맛 알콜이 다 약간씩 튀는 느낌

- 작성자
- 데굴
- 작성일
- 2026. 10. 26.
- 맛 정보
- 바디 2/5 · 당도 3/5 · 산도 3/5
- 사진
- 1장
- 반응
- 마셔요 8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