米光 BEIKO 山田穂バージョン Pink & White
창업 당시의 브랜드명 米光 을 사용하고 그당시 문헌을 바탕으로 재현하여 빚은 150주년 기념주 야마다니시키의 부계와 모계인 와타리부네 (블랙), 야마다호 (핑크)를 사용해 양조한 2종으로 출시 화사하고 달콤한 향과 맛, 산미 부드럽고 깔끔하면서도 입안을 감싸는 감칠맛이 특히 좋았다

- 작성자
- 포기하지마
- 작성일
- 2024. 1. 8.
- 맛 정보
- 바디 2/5 · 당도 3/5 · 산도 4/5
- 사진
-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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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셔요 1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