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마사
아라마사 코스모스 은은한 과일향과 거슬리지 않는 산미까지 밸런스👍 확실히 칠링하면서 상온으로 올라올 때가 제일 맛있🤤 페어링은 해산물 위주로 추천드립니다!
아라마사 新政에 등록된 161개의 술 리뷰와 평점을 확인하세요. 관련 키워드: #미탄산, #달달함, #과일향, #감칠맛


아라마사 코스모스 은은한 과일향과 거슬리지 않는 산미까지 밸런스👍 확실히 칠링하면서 상온으로 올라올 때가 제일 맛있🤤 페어링은 해산물 위주로 추천드립니다!

아라마사 No.6 S-type 2024 청사과, 꿀, 새콤함이 느껴지는 향에서 샴페인이 떠오르고, 요구르트같은 유산균, 자글자글한 탄산, 머스캣의 맛이 적당하게 느껴지는게 기분이 좋다. 마셔본 아라마사 중에서 가장 식중주에 어울리는 니혼슈 다른 타입들도 언젠가 마셔보고 비교해 보고 싶네요.

아라마사 히노토리 - 사과, 은은한 쌀향에 설탕물처럼 달아서 개인적으로 취향은 아닌걸로 코스모스 - 복숭아, 요거트, 풋사과 맛에서도 비슷한 느낌에 탄산과, 산미가 좀 있어서 기름진 음식과 잘 어울렸음 에크류 - 컬러즈 중에서 가장 저렴한 걸로 알고 있는데 가장 취향이었음. 맛에서 요거트가 지배적이고 적당한 단맛, 산미로 단독으로도, 페어링으로도 좋을 것 같다.

아라마사는 특히 컬러목통시리즈들은 저에겐 너무 개성이 강해 불호였는데 이거는 산미가 강하다던데 생각만큼 산미가 강하지 않아 적당히 밸런스 있고 좋았습니다. 아 물론 가격생각하면 그돈씨

아라마사 넘버식스 R타입 최애 아라마사 당도와 산미 탄산감! 사진은 2025년도, 이때까지만 해도 현지 이자카야에서 바틀 5천엔에 먹었는데 ... ㅠㅠ

아라마사 에크류 컬러시리즈중 맛이 제일 약하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좋네요 요거트의 기분 좋은 산미만 살렸고 미세한 탄산 기분 좋은 적당한 단맛, 그리고 가벼운 바디감에 정말 부담없이 즐겼습니다. 가격은 부담이지만요. 아라마사 시리즈가 더 궁금해졌어요. 이후로 우브스나가 5손가락안에 드는 니혼슈인데 아라마사 마시고 우브스나를 마사니 처음엔 평범.. 하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아라마사는 역시 아라마사 특유의 요거트 스러움은 대체불가. 처음에는 애쉬에서 후추를 느꼈는데 이 버전에서도 후추 뉘앙스가 옅게 느껴졌다. 적절한 단맛에 가벼운 산미, 너무나 맛있는 한잔이였다.

아라마사 히노토리 아라마사의 귀양주 과실의 풍미가 넘친다. 단맛이 기분좋게 퍼지며 묵직한 질감이 반겨준다. 귀양주임에도 낮은 도수가 다음잔을 급하게 부른다.

아라마사 아마가에루 스파크 도수는 8도 근데 왜 취하는 느낌이… 스파크라서 확실히 탄산이 미쳣음 샴페인잔에 먹는걸 추천! 끝에 알콜맛이 하나도 안느껴지고 다들 아라마사 아라마사 노래를 부르는지 알겠음 살짝 요구르트 맛도 느껴지고 그치만 사케 초보자라면 다른걸 마시보고 어느정도 마셨을때 마셔봐야 정확하게 알거 같은느낌 단점은 탄산이라서 그런가 트림이 엄청나옴…ㅎㅎ

첨 먹어봤는데 디저트와인 같은 느낌도 들고 지금까지 먹어본 사케랑은 아예 다른 차원의 술같았다. 엄청 달고 향좋고 씁쓸하고 맛있음 걍 맛이 다 느껴짐ㅋㅋ 괜히 P사케가 아니더라

칸키쿠 블루사파이어, 카와나카지마겐부 준마이긴죠 무로카나마겐슈 미야마니시키, 샤라쿠 다이긴죠 시즈쿠토리, 아라마사 히노토리 스파클, 지콘 준마이긴죠 하쿠츠루니시키 3명이서 클리어. 지콘이 단연 1등이었지만 귀한 분들 덕분에 맛난 술 마셨네요. 히노토리도 베스트 컨디션은 아니엇지만 그래도 너무 맛낫습니다.

아라마사 프라이빗 랩 아마네코 백국이 자아내는 톡 쏘는 청량함과 레몬·청사과의 상큼함, 마치 고급 화이트 와인을 마시는 듯한 기분 좋은 산미와 스파클

아라마사 에크류 아키타현 주조호적미 아키타사케코마치로 만든 컬러시리즈의 막내? 한때는 아마네코스파크와 함께 가장 구하기 쉬운 아라마사 중 하나. 지금은 절대 아님 다른 아라마사 컬러 시리즈와는 좀 다르게 비교적 낮은 산미와 쌀맛? 곡물의 단맛이 좀 더 느껴진다. 아라마사의 산미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이라면 에크류는 한번 도전해 볼만하다고 생각된다

프랩을 몇개 못 마셔봐서 다른 의미로 충격 먹었던 녀석 산미+단맛일 줄 알았는데 니혼슈에서 뽑힌 단맛이라고 하기보단 누룽지 같은 누룩단맛? 거기에 묘한 훈연향이 도는 특이한 녀석. 이게 과연 정컨디션이 맞나 의심해보고 옴. 그래도 마시다보니 또 입에 맞는 걸 보면 ... 프랩에서 고르라면 후순위일 것 같은 느낌

아라마사 no.6 S-type 원료 쌀 : 아키타현산 쌀 정미 보합 : 누룩 쌀 45%, 쌀쌀 55% 알코올 : 13도(원주) 6호 효모 ! 탄산과 산미가 매력적인 !!

아라마사 넘버식스 모임 다녀왔습니다 음식이랑 페어링도 너무 좋았고 더군다나 말도 안되는 가격에 귀한녀석들 맘껏 먹었습니다ㅎㅎ 갠적으로 x type이 젤 낫더군요

사카이에디션이라고 해도 라벨만 더 붙인거지 맛은 일반버전이랑 같을 것 같기는 한데 관리가 잘되어있어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산미가 아주 풍푸하게 느껴져서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먹었던 아라마사 중에서는 제일 맛있었던 것 같네요.

향이 강하지 않고 첫맛은 물처럼 깔끔하다. 비타민워터를 연상시키는 은은한 단맛이 지나가면서, 약한 복숭아 향과 효모 향을 남기고 목으로 넘어간다. 안주와 같이 먹어서인지, 상온에 두어서인지,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단맛이 강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아라마사 무라사키야타 2021 생주 재귀양주라 맛이 아주 진하고 달지만 과하게 느껴지진 않음 첫 병은 회랑 먹을땐 어울리지 않고 단독으로 마셔야 좋았음 2병째는 고기랑 먹었을땐 어울리고 괜찮았음

아라마사 어쓰 개인적으로 다른 아라마사 보다는 맛이 좀 떨어졌습니다 제 개인적인 입맛이지만 코스모스가 훨씬 맛있었습니다! 먹어본 아라마사 시리즈는 아라마사 아마네코 지카쿠미, 아라마사 아마네코, S타입, 코스모스 이렇게 있는데 그 중 꼴등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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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마사 코스모스 은은한 과일향과 거슬리지 않는 산미까지 밸런스👍 확실히 칠링하면서 상온으로 올라올 때가 제일 맛있🤤 페어링은 해산물 위주로 추천드립니다!

아라마사 No.6 S-type 2024 청사과, 꿀, 새콤함이 느껴지는 향에서 샴페인이 떠오르고, 요구르트같은 유산균, 자글자글한 탄산, 머스캣의 맛이 적당하게 느껴지는게 기분이 좋다. 마셔본 아라마사 중에서 가장 식중주에 어울리는 니혼슈 다른 타입들도 언젠가 마셔보고 비교해 보고 싶네요.

아라마사 히노토리 - 사과, 은은한 쌀향에 설탕물처럼 달아서 개인적으로 취향은 아닌걸로 코스모스 - 복숭아, 요거트, 풋사과 맛에서도 비슷한 느낌에 탄산과, 산미가 좀 있어서 기름진 음식과 잘 어울렸음 에크류 - 컬러즈 중에서 가장 저렴한 걸로 알고 있는데 가장 취향이었음. 맛에서 요거트가 지배적이고 적당한 단맛, 산미로 단독으로도, 페어링으로도 좋을 것 같다.

아라마사는 특히 컬러목통시리즈들은 저에겐 너무 개성이 강해 불호였는데 이거는 산미가 강하다던데 생각만큼 산미가 강하지 않아 적당히 밸런스 있고 좋았습니다. 아 물론 가격생각하면 그돈씨

아라마사 넘버식스 R타입 최애 아라마사 당도와 산미 탄산감! 사진은 2025년도, 이때까지만 해도 현지 이자카야에서 바틀 5천엔에 먹었는데 ... ㅠㅠ

아라마사 에크류 컬러시리즈중 맛이 제일 약하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좋네요 요거트의 기분 좋은 산미만 살렸고 미세한 탄산 기분 좋은 적당한 단맛, 그리고 가벼운 바디감에 정말 부담없이 즐겼습니다. 가격은 부담이지만요. 아라마사 시리즈가 더 궁금해졌어요. 이후로 우브스나가 5손가락안에 드는 니혼슈인데 아라마사 마시고 우브스나를 마사니 처음엔 평범.. 하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아라마사는 역시 아라마사 특유의 요거트 스러움은 대체불가. 처음에는 애쉬에서 후추를 느꼈는데 이 버전에서도 후추 뉘앙스가 옅게 느껴졌다. 적절한 단맛에 가벼운 산미, 너무나 맛있는 한잔이였다.

아라마사 히노토리 아라마사의 귀양주 과실의 풍미가 넘친다. 단맛이 기분좋게 퍼지며 묵직한 질감이 반겨준다. 귀양주임에도 낮은 도수가 다음잔을 급하게 부른다.

아라마사 아마가에루 스파크 도수는 8도 근데 왜 취하는 느낌이… 스파크라서 확실히 탄산이 미쳣음 샴페인잔에 먹는걸 추천! 끝에 알콜맛이 하나도 안느껴지고 다들 아라마사 아라마사 노래를 부르는지 알겠음 살짝 요구르트 맛도 느껴지고 그치만 사케 초보자라면 다른걸 마시보고 어느정도 마셨을때 마셔봐야 정확하게 알거 같은느낌 단점은 탄산이라서 그런가 트림이 엄청나옴…ㅎㅎ

첨 먹어봤는데 디저트와인 같은 느낌도 들고 지금까지 먹어본 사케랑은 아예 다른 차원의 술같았다. 엄청 달고 향좋고 씁쓸하고 맛있음 걍 맛이 다 느껴짐ㅋㅋ 괜히 P사케가 아니더라

칸키쿠 블루사파이어, 카와나카지마겐부 준마이긴죠 무로카나마겐슈 미야마니시키, 샤라쿠 다이긴죠 시즈쿠토리, 아라마사 히노토리 스파클, 지콘 준마이긴죠 하쿠츠루니시키 3명이서 클리어. 지콘이 단연 1등이었지만 귀한 분들 덕분에 맛난 술 마셨네요. 히노토리도 베스트 컨디션은 아니엇지만 그래도 너무 맛낫습니다.

아라마사 프라이빗 랩 아마네코 백국이 자아내는 톡 쏘는 청량함과 레몬·청사과의 상큼함, 마치 고급 화이트 와인을 마시는 듯한 기분 좋은 산미와 스파클

아라마사 에크류 아키타현 주조호적미 아키타사케코마치로 만든 컬러시리즈의 막내? 한때는 아마네코스파크와 함께 가장 구하기 쉬운 아라마사 중 하나. 지금은 절대 아님 다른 아라마사 컬러 시리즈와는 좀 다르게 비교적 낮은 산미와 쌀맛? 곡물의 단맛이 좀 더 느껴진다. 아라마사의 산미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이라면 에크류는 한번 도전해 볼만하다고 생각된다

프랩을 몇개 못 마셔봐서 다른 의미로 충격 먹었던 녀석 산미+단맛일 줄 알았는데 니혼슈에서 뽑힌 단맛이라고 하기보단 누룽지 같은 누룩단맛? 거기에 묘한 훈연향이 도는 특이한 녀석. 이게 과연 정컨디션이 맞나 의심해보고 옴. 그래도 마시다보니 또 입에 맞는 걸 보면 ... 프랩에서 고르라면 후순위일 것 같은 느낌

아라마사 no.6 S-type 원료 쌀 : 아키타현산 쌀 정미 보합 : 누룩 쌀 45%, 쌀쌀 55% 알코올 : 13도(원주) 6호 효모 ! 탄산과 산미가 매력적인 !!

아라마사 넘버식스 모임 다녀왔습니다 음식이랑 페어링도 너무 좋았고 더군다나 말도 안되는 가격에 귀한녀석들 맘껏 먹었습니다ㅎㅎ 갠적으로 x type이 젤 낫더군요

사카이에디션이라고 해도 라벨만 더 붙인거지 맛은 일반버전이랑 같을 것 같기는 한데 관리가 잘되어있어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산미가 아주 풍푸하게 느껴져서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먹었던 아라마사 중에서는 제일 맛있었던 것 같네요.

향이 강하지 않고 첫맛은 물처럼 깔끔하다. 비타민워터를 연상시키는 은은한 단맛이 지나가면서, 약한 복숭아 향과 효모 향을 남기고 목으로 넘어간다. 안주와 같이 먹어서인지, 상온에 두어서인지,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단맛이 강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아라마사 무라사키야타 2021 생주 재귀양주라 맛이 아주 진하고 달지만 과하게 느껴지진 않음 첫 병은 회랑 먹을땐 어울리지 않고 단독으로 마셔야 좋았음 2병째는 고기랑 먹었을땐 어울리고 괜찮았음

아라마사 어쓰 개인적으로 다른 아라마사 보다는 맛이 좀 떨어졌습니다 제 개인적인 입맛이지만 코스모스가 훨씬 맛있었습니다! 먹어본 아라마사 시리즈는 아라마사 아마네코 지카쿠미, 아라마사 아마네코, S타입, 코스모스 이렇게 있는데 그 중 꼴등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