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소지만
이소지만 준마이긴죠55 키쿄 일본에서 마셔보고 너무 맛있어서 한국에 와서 다시 사봤는데.. 너무 달라서 놀랐던.. 맑은 술 일본에선 압도적이었는데 뭐가 달랐던건지 ㅠㅜ
이소지만 磯自慢에 등록된 42개의 술 리뷰와 평점을 확인하세요. 관련 키워드: #이소지만준마이긴죠, #갓소지만, #밸런스, #킹성비


이소지만 준마이긴죠55 키쿄 일본에서 마셔보고 너무 맛있어서 한국에 와서 다시 사봤는데.. 너무 달라서 놀랐던.. 맑은 술 일본에선 압도적이었는데 뭐가 달랐던건지 ㅠㅜ

이소지만 준마이다이긴조 라르고 아마 이소지만을 대표하는 술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약간 이런 급들의 사케들이 바디는 무겁고 당도와산도의 벨런스가 정말 잘 잡혀서 에센스같은 느낌을 받알 수 있었는데 아무튼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시 마신다면 반드시 오마카세에서 반주로 마실듯 하네요. 마쉿겟당

이소지만 준다긴 에메랄드 생각보다 드라이하지않고 단맛이 나며 깔끔하게 떨어지는데 묘하게 초록병소주맛이 남 참이슬 니혼슈버전같은 느낌 청하..랄까

쥬욘다이 준마이다이긴죠 타츠노오토시코 나카도리 죠우모로하쿠. 이름 개어렵네. 이번 모임에서 마신 술 중 단 한잔만 고르라고 한다면 이거다. 한병을 고르라고 한다면 이소지만이다. 두잔만 고르라고 한다면 쥬욘다이와 레드 앰블럼이다. 한잔은 깡패다. 이게 깡패지.

이소지만 아이야마 메론, 배가 지나가고 달달함이 스쳐 지나가듯 안녕을 고한다. 스르륵 하고 목을 타고 넘어가는 물같은 느낌. 부드럽다. 갓소지만

아카부 레드 앰블럼. 메론이 폭발한다. 유산취도 기분 좋게 느껴진다. 달다. 확실히 달아. 하지만 주질이 좀 더 경쾌하다. 칼카부, 창카부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앞전에 마셨던 이소지만처람 물같은 느낌이 드나? 싶다가도 좀 더 무겁다. 달아서 그런가? 싶지만 전체적인 밸런스가 너무 좋다. 칼카부 창카부 용카부 왜먹?

■양조장 : 이소지만 슈조(磯自慢酒造) ■정미율 : 37% ■알콜도수 : 16도 ■일본주도 : +4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시다이즈미(志太泉), 에이쿤(英君) 이소지만 준마이다이긴죠 37 라르고(磯自慢 純米大吟醸 37 Largo)는 시즈오카현 야이즈시에 위치한 이소지만 슈조에서 빚는 준마이다이긴죠 등급의 최상급 한정주입니다. 이 술은 '사케미의 왕'인 야마다니시키를 37%까지 고도로 정미하여 빚어진 술입니다. '라르고(Largo)'는 음악 용어로 '느리고 폭넓게'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이 술이 장시간 저온에서 정성껏 숙성되었음을 시사합니다. 이소지만 특유의 맑고 투명한 주질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제품이며, 화려하고 우아한 긴죠…

■양조장 : 이소지만슈조(磯自慢酒造) ■정미율 : 40% ■알코올 도수 : 16% ■일본주도 : 비공개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카이운(開運), 하츠카메(初亀) 시즈오카현에 위치한 이소지만슈조에서 생산하는 다이긴죠입니다. 희소성이 높은 아이야마 쌀을 40%까지 정미하여 빚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향과 아이야마 쌀 특유의 부드럽고 기분 좋은 단맛이 절묘한 조화를 이룹니다. 은은하게 느껴지는 백도나 머스캣과 같은 섬세한 과일 향과 실크처럼 매끄러운 질감이 특징입니다. 고급스러운 풍미는 고급 생선회 (도미, 참치 등), 성게, 전복과 같이 귀한 재료로 만든 요리와 훌륭하게 어울립니다. 식전주나 식사 중 와인처럼 즐기시는 것도 좋습…

■ 양조장 : 이소지만슈조(磯自慢酒造) ■ 정미율 : 53% ■ 알콜도수 : 16% ■ 일본주도 : 비공개 ■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카이운(開運), 하츠카메(初亀) 이소지만 오마치 53% 토쿠베츠준마이는 시즈오카현에서 생산된 토쿠베츠준마이 사케로, 최고급 술쌀인 오마치(雄町)를 사용하여 양조된 작품입니다. 이 사케는 남알프스의 깨끗한 물을 사용하여 양조되었으며, 오마치 쌀 특유의 깊고 풍부한 맛을 최대한 끌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자연스러운 향과 균형 잡힌 맛이 돋보이며, 깔끔한 뒷맛이 매력적입니다.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는 훈제 치즈와 견과류, 구운 닭고기와 허브 소스, 그리고 트러플 오일을 곁들인 감자튀김을 추천드립니다.…

■ 양조장 : 이소지만슈조(磯自慢酒造) ■ 정미율 : 45% ■ 알콜도수 : 16% ■ 일본주도 : 비공개 ■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카이운(開運), 하츠카메(初亀) 이소지만 준마이다이긴죠 야마다니시키45는 시즈오카현에서 생산된 준마이다이긴죠 사케로, 최고급 술쌀인 야마다니시키(山田錦)를 사용하여 양조된 작품입니다. 이 사케는 저온 발효 방식으로 양조되어, 화려한 과일 향과 함께 부드럽고 우아한 단맛과 산미가 조화를 이룹니다. 깊고 매끄러운 질감과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며,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내줄 한정판입니다.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는 훈제 연어와 크림 치즈, 구운 돼지고기와 사과 소스, 그리고 트러플 오일을 곁들인 감자튀김…

■양조장 : 이소지만 슈조(磯自慢酒造) ■정미율 : 40% ■알콜도수 : 16도 ■일본주도 : +3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가류바이(臥龍梅), 하츠카메(初亀) 이소지만 블루 준마이다이긴죠 사이도(磯自慢 ブルー 純米大吟醸 西戸)는 시즈오카현 야이즈시에 위치한 이소지만 슈조에서 빚는 준마이다이긴죠 등급의 술입니다. 이 술은 이소지만의 고급 라인업 중 하나로, 최고급 사케미인 야마다니시키를 40%까지 고도로 정미하여 빚어집니다. 특히 이 '사이도(西戸)' 버전은 시즈오카현 가케가와시 사이도 지구의 농가와 계약 재배한 야마다니시키를 사용하며, 이 지역 쌀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냈습니다. 이소지만 특유의 맑고 깨끗하며 투명한 주질과 함께…

■ 양조장 : 이소지만슈조(磯自慢酒造) ■ 정미율 : 50% ■ 알콜도수 : 15% ■ 일본주도 : 비공개 ■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가류우바이(臥龍梅), 카이운(開運) 이 사케는 시즈오카현에서 생산된 고급 긴죠 사케로, 엄선된 야마다니시키(山田錦)를 사용하여 양조된 작품입니다. 이 사케는 은은한 과일 향과 함께 부드럽고 깔끔한 단맛과 산미가 조화를 이루며, 섬세한 뒷맛이 특징입니다. 특히, 요리와의 궁합이 뛰어나며, 단독으로도 즐기기 좋은 밸런스를 자랑합니다.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는 훈제 연어와 크림치즈, 구운 아스파라거스와 파르마산 치즈, 그리고 레몬 허브를 곁들인 닭가슴살을 추천드립니다.

■양조장: 이소지만주조(磯自慢酒造) ■정미율: 55% ■알콜도수: 16~17도 ■일본주도: +5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다이진구(大吟醸), 다이긴조(大吟醸) 이소지만 준마이긴조 야마다니시키는 효고현 특A 지역인 토조(東条)에서 재배된 최고급 야마다니시키 쌀을 55%까지 정미하여 만든 사케입니다. 이 사케는 바나나와 서양배를 연상시키는 과일 향과 함께, 미네랄감이 느껴지는 은은한 맛이 특징입니다. 차갑게 즐기면 상쾌한 맛을, 약간 데워서 마시면 감칠맛이 더욱 풍부해집니다. 신선한 해산물 요리나 가벼운 전채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 보관 시 냉장 보관을 권장하며, 개봉 후에는 신선한 상태에서 빠르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조장 : 이소지만주조(磯自慢酒造) ■정미율 : 35% ■알콜도수 : 16% ■일본주도 : +3.0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하츠카메(初亀), 시다이즈미(志太泉) 이소지만주조의 이소지만 다이긴죠 토조야마다니시키는 특A 지역의 야마다니시키 쌀을 사용하여 빚어진 고급 사케입니다. 이 사케는 남알프스의 명수인 오이카와 복류수를 사용하여 저온에서 천천히 발효시켜 만들어졌습니다. 깔끔한 맛과 함께 은은한 과일향이 특징이며, 부드럽고 우아한 입맛을 자랑합니다. 해산물 요리뿐만 아니라 그릴드 치킨, 버섯 요리, 간장 베이스의 요리, 치즈 플래터와도 잘 어울립니다. 이 사케는 차갑게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양조장 : 이소지만주조(磯自慢酒造) ■정미율 : 60% ■알콜도수 : 15-16% ■일본주도 : +4~+5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하츠카메(初亀), 시다이즈미(志太泉) 이소지만주조의 이소지만 사케토모혼죠조 베츠센 야마다니시키는 특A 지역의 야마다니시키 쌀을 사용하여 빚어진 사케입니다. 이 사케는 남알프스의 명수인 오이카와 복류수를 사용하여 저온에서 천천히 발효시켜 만들어졌습니다. 깔끔한 맛과 함께 은은한 기향이 특징이며, 적당한 코크와 부드러운 입맛을 자랑합니다. 특히, 가을철에 더욱 풍미가 좋아지며, 신선한 해산물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 이 사케는 차갑게 즐기는 것이 좋으며, 따뜻하게 마실 경우에는 약간의 온도로 즐기는 것이…

■양조장: 이소지만주조(磯自慢酒造) ■정미율: 55% (누룩쌀), 60% (덧술용 쌀) ■알콜도수: 16% ■일본주도: +6.5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가류우바이(臥龍梅), 카이운(開運) 이소지만 토쿠베츠혼죠조는 효고현 특A 지역인 동조산 야마다니시키 쌀을 사용하여 빚은 사케로, 55시간에 걸쳐 정성스럽게 만든 '이소지만식 수제 누룩'을 사용합니다. 바나나와 서양배를 연상시키는 과일 향과 함께, 미네랄감이 느껴지는 은은한 맛이 특징입니다. 차갑게 즐기면 상쾌한 맛을, 약간 데워서 마시면 감칠맛이 더욱 풍부해집니다.

■양조장: 이소지만주조(磯自慢酒造) ■정미율: 50% ■알콜도수: 정보 없음 ■일본주도: 정보 없음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가류우바이(臥龍梅), 카이운(開運) 이소지만 다이긴조 준마이 야마다니시키 에메랄드는 효고현 특A 지역인 토죠 아키츠(東条秋津)에서 재배된 최고급 야마다니시키 쌀을 50%까지 정미하여 만든 사케입니다. 이 사케는 자연스러운 과일 향과 투명한 맛이 특징으로, 특히 신선한 해산물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 차갑게 서빙하여 그 섬세한 풍미를 더욱 즐길 수 있습니다.

■양조장 : 이소지만 슈조(磯自慢酒造) ■정미율 : 40% ■알콜도수 : 16도 ■일본주도 : 비공개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아라마사(新政), 아오야마(青山) 이 술은 시즈오카현 야이즈시의 이소지만 슈조가 빚는 준마이다이긴죠 등급의 계절 한정품입니다. 2008년 도야코, 2016년 이세시마 사미트에서 각국 정상에게 제공되었던 이소지만의 명성을 잇는 술입니다. 이 술은 재배와 양조가 어려운 효고현 토조산 특A지구 요시카와 특등 아이야마(愛山) 쌀을 40%까지 정미했으며, 가장 깨끗한 부분만을 채취하는 나카도리(中取り, 중간 채취) 원액을 그라파 보틀에 담았습니다. 중후한 맛과 향이 있으면서도 나카도리 특유의 세련된 깔끔한 뒷맛과…

역시 이소지만

이소지만 그라지오소 충분히 열릴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마셨음에도 기분좋은 바나나 뉘앙스와 알콜감 없는 부드러운 느낌
이소지만 磯自慢에 등록된 42개의 술 리뷰와 평점을 확인하세요. 관련 키워드: #이소지만준마이긴죠, #갓소지만, #밸런스, #킹성비


이소지만 준마이긴죠55 키쿄 일본에서 마셔보고 너무 맛있어서 한국에 와서 다시 사봤는데.. 너무 달라서 놀랐던.. 맑은 술 일본에선 압도적이었는데 뭐가 달랐던건지 ㅠㅜ

이소지만 준마이다이긴조 라르고 아마 이소지만을 대표하는 술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약간 이런 급들의 사케들이 바디는 무겁고 당도와산도의 벨런스가 정말 잘 잡혀서 에센스같은 느낌을 받알 수 있었는데 아무튼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시 마신다면 반드시 오마카세에서 반주로 마실듯 하네요. 마쉿겟당

이소지만 준다긴 에메랄드 생각보다 드라이하지않고 단맛이 나며 깔끔하게 떨어지는데 묘하게 초록병소주맛이 남 참이슬 니혼슈버전같은 느낌 청하..랄까

쥬욘다이 준마이다이긴죠 타츠노오토시코 나카도리 죠우모로하쿠. 이름 개어렵네. 이번 모임에서 마신 술 중 단 한잔만 고르라고 한다면 이거다. 한병을 고르라고 한다면 이소지만이다. 두잔만 고르라고 한다면 쥬욘다이와 레드 앰블럼이다. 한잔은 깡패다. 이게 깡패지.

이소지만 아이야마 메론, 배가 지나가고 달달함이 스쳐 지나가듯 안녕을 고한다. 스르륵 하고 목을 타고 넘어가는 물같은 느낌. 부드럽다. 갓소지만

아카부 레드 앰블럼. 메론이 폭발한다. 유산취도 기분 좋게 느껴진다. 달다. 확실히 달아. 하지만 주질이 좀 더 경쾌하다. 칼카부, 창카부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앞전에 마셨던 이소지만처람 물같은 느낌이 드나? 싶다가도 좀 더 무겁다. 달아서 그런가? 싶지만 전체적인 밸런스가 너무 좋다. 칼카부 창카부 용카부 왜먹?

■양조장 : 이소지만 슈조(磯自慢酒造) ■정미율 : 37% ■알콜도수 : 16도 ■일본주도 : +4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시다이즈미(志太泉), 에이쿤(英君) 이소지만 준마이다이긴죠 37 라르고(磯自慢 純米大吟醸 37 Largo)는 시즈오카현 야이즈시에 위치한 이소지만 슈조에서 빚는 준마이다이긴죠 등급의 최상급 한정주입니다. 이 술은 '사케미의 왕'인 야마다니시키를 37%까지 고도로 정미하여 빚어진 술입니다. '라르고(Largo)'는 음악 용어로 '느리고 폭넓게'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이 술이 장시간 저온에서 정성껏 숙성되었음을 시사합니다. 이소지만 특유의 맑고 투명한 주질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제품이며, 화려하고 우아한 긴죠…

■양조장 : 이소지만슈조(磯自慢酒造) ■정미율 : 40% ■알코올 도수 : 16% ■일본주도 : 비공개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카이운(開運), 하츠카메(初亀) 시즈오카현에 위치한 이소지만슈조에서 생산하는 다이긴죠입니다. 희소성이 높은 아이야마 쌀을 40%까지 정미하여 빚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향과 아이야마 쌀 특유의 부드럽고 기분 좋은 단맛이 절묘한 조화를 이룹니다. 은은하게 느껴지는 백도나 머스캣과 같은 섬세한 과일 향과 실크처럼 매끄러운 질감이 특징입니다. 고급스러운 풍미는 고급 생선회 (도미, 참치 등), 성게, 전복과 같이 귀한 재료로 만든 요리와 훌륭하게 어울립니다. 식전주나 식사 중 와인처럼 즐기시는 것도 좋습…

■ 양조장 : 이소지만슈조(磯自慢酒造) ■ 정미율 : 53% ■ 알콜도수 : 16% ■ 일본주도 : 비공개 ■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카이운(開運), 하츠카메(初亀) 이소지만 오마치 53% 토쿠베츠준마이는 시즈오카현에서 생산된 토쿠베츠준마이 사케로, 최고급 술쌀인 오마치(雄町)를 사용하여 양조된 작품입니다. 이 사케는 남알프스의 깨끗한 물을 사용하여 양조되었으며, 오마치 쌀 특유의 깊고 풍부한 맛을 최대한 끌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자연스러운 향과 균형 잡힌 맛이 돋보이며, 깔끔한 뒷맛이 매력적입니다.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는 훈제 치즈와 견과류, 구운 닭고기와 허브 소스, 그리고 트러플 오일을 곁들인 감자튀김을 추천드립니다.…

■ 양조장 : 이소지만슈조(磯自慢酒造) ■ 정미율 : 45% ■ 알콜도수 : 16% ■ 일본주도 : 비공개 ■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카이운(開運), 하츠카메(初亀) 이소지만 준마이다이긴죠 야마다니시키45는 시즈오카현에서 생산된 준마이다이긴죠 사케로, 최고급 술쌀인 야마다니시키(山田錦)를 사용하여 양조된 작품입니다. 이 사케는 저온 발효 방식으로 양조되어, 화려한 과일 향과 함께 부드럽고 우아한 단맛과 산미가 조화를 이룹니다. 깊고 매끄러운 질감과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며,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내줄 한정판입니다.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는 훈제 연어와 크림 치즈, 구운 돼지고기와 사과 소스, 그리고 트러플 오일을 곁들인 감자튀김…

■양조장 : 이소지만 슈조(磯自慢酒造) ■정미율 : 40% ■알콜도수 : 16도 ■일본주도 : +3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가류바이(臥龍梅), 하츠카메(初亀) 이소지만 블루 준마이다이긴죠 사이도(磯自慢 ブルー 純米大吟醸 西戸)는 시즈오카현 야이즈시에 위치한 이소지만 슈조에서 빚는 준마이다이긴죠 등급의 술입니다. 이 술은 이소지만의 고급 라인업 중 하나로, 최고급 사케미인 야마다니시키를 40%까지 고도로 정미하여 빚어집니다. 특히 이 '사이도(西戸)' 버전은 시즈오카현 가케가와시 사이도 지구의 농가와 계약 재배한 야마다니시키를 사용하며, 이 지역 쌀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냈습니다. 이소지만 특유의 맑고 깨끗하며 투명한 주질과 함께…

■ 양조장 : 이소지만슈조(磯自慢酒造) ■ 정미율 : 50% ■ 알콜도수 : 15% ■ 일본주도 : 비공개 ■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가류우바이(臥龍梅), 카이운(開運) 이 사케는 시즈오카현에서 생산된 고급 긴죠 사케로, 엄선된 야마다니시키(山田錦)를 사용하여 양조된 작품입니다. 이 사케는 은은한 과일 향과 함께 부드럽고 깔끔한 단맛과 산미가 조화를 이루며, 섬세한 뒷맛이 특징입니다. 특히, 요리와의 궁합이 뛰어나며, 단독으로도 즐기기 좋은 밸런스를 자랑합니다.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는 훈제 연어와 크림치즈, 구운 아스파라거스와 파르마산 치즈, 그리고 레몬 허브를 곁들인 닭가슴살을 추천드립니다.

■양조장: 이소지만주조(磯自慢酒造) ■정미율: 55% ■알콜도수: 16~17도 ■일본주도: +5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다이진구(大吟醸), 다이긴조(大吟醸) 이소지만 준마이긴조 야마다니시키는 효고현 특A 지역인 토조(東条)에서 재배된 최고급 야마다니시키 쌀을 55%까지 정미하여 만든 사케입니다. 이 사케는 바나나와 서양배를 연상시키는 과일 향과 함께, 미네랄감이 느껴지는 은은한 맛이 특징입니다. 차갑게 즐기면 상쾌한 맛을, 약간 데워서 마시면 감칠맛이 더욱 풍부해집니다. 신선한 해산물 요리나 가벼운 전채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 보관 시 냉장 보관을 권장하며, 개봉 후에는 신선한 상태에서 빠르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조장 : 이소지만주조(磯自慢酒造) ■정미율 : 35% ■알콜도수 : 16% ■일본주도 : +3.0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하츠카메(初亀), 시다이즈미(志太泉) 이소지만주조의 이소지만 다이긴죠 토조야마다니시키는 특A 지역의 야마다니시키 쌀을 사용하여 빚어진 고급 사케입니다. 이 사케는 남알프스의 명수인 오이카와 복류수를 사용하여 저온에서 천천히 발효시켜 만들어졌습니다. 깔끔한 맛과 함께 은은한 과일향이 특징이며, 부드럽고 우아한 입맛을 자랑합니다. 해산물 요리뿐만 아니라 그릴드 치킨, 버섯 요리, 간장 베이스의 요리, 치즈 플래터와도 잘 어울립니다. 이 사케는 차갑게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양조장 : 이소지만주조(磯自慢酒造) ■정미율 : 60% ■알콜도수 : 15-16% ■일본주도 : +4~+5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하츠카메(初亀), 시다이즈미(志太泉) 이소지만주조의 이소지만 사케토모혼죠조 베츠센 야마다니시키는 특A 지역의 야마다니시키 쌀을 사용하여 빚어진 사케입니다. 이 사케는 남알프스의 명수인 오이카와 복류수를 사용하여 저온에서 천천히 발효시켜 만들어졌습니다. 깔끔한 맛과 함께 은은한 기향이 특징이며, 적당한 코크와 부드러운 입맛을 자랑합니다. 특히, 가을철에 더욱 풍미가 좋아지며, 신선한 해산물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 이 사케는 차갑게 즐기는 것이 좋으며, 따뜻하게 마실 경우에는 약간의 온도로 즐기는 것이…

■양조장: 이소지만주조(磯自慢酒造) ■정미율: 55% (누룩쌀), 60% (덧술용 쌀) ■알콜도수: 16% ■일본주도: +6.5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가류우바이(臥龍梅), 카이운(開運) 이소지만 토쿠베츠혼죠조는 효고현 특A 지역인 동조산 야마다니시키 쌀을 사용하여 빚은 사케로, 55시간에 걸쳐 정성스럽게 만든 '이소지만식 수제 누룩'을 사용합니다. 바나나와 서양배를 연상시키는 과일 향과 함께, 미네랄감이 느껴지는 은은한 맛이 특징입니다. 차갑게 즐기면 상쾌한 맛을, 약간 데워서 마시면 감칠맛이 더욱 풍부해집니다.

■양조장: 이소지만주조(磯自慢酒造) ■정미율: 50% ■알콜도수: 정보 없음 ■일본주도: 정보 없음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가류우바이(臥龍梅), 카이운(開運) 이소지만 다이긴조 준마이 야마다니시키 에메랄드는 효고현 특A 지역인 토죠 아키츠(東条秋津)에서 재배된 최고급 야마다니시키 쌀을 50%까지 정미하여 만든 사케입니다. 이 사케는 자연스러운 과일 향과 투명한 맛이 특징으로, 특히 신선한 해산물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 차갑게 서빙하여 그 섬세한 풍미를 더욱 즐길 수 있습니다.

■양조장 : 이소지만 슈조(磯自慢酒造) ■정미율 : 40% ■알콜도수 : 16도 ■일본주도 : 비공개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아라마사(新政), 아오야마(青山) 이 술은 시즈오카현 야이즈시의 이소지만 슈조가 빚는 준마이다이긴죠 등급의 계절 한정품입니다. 2008년 도야코, 2016년 이세시마 사미트에서 각국 정상에게 제공되었던 이소지만의 명성을 잇는 술입니다. 이 술은 재배와 양조가 어려운 효고현 토조산 특A지구 요시카와 특등 아이야마(愛山) 쌀을 40%까지 정미했으며, 가장 깨끗한 부분만을 채취하는 나카도리(中取り, 중간 채취) 원액을 그라파 보틀에 담았습니다. 중후한 맛과 향이 있으면서도 나카도리 특유의 세련된 깔끔한 뒷맛과…

역시 이소지만

이소지만 그라지오소 충분히 열릴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마셨음에도 기분좋은 바나나 뉘앙스와 알콜감 없는 부드러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