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베
아베 포멀하우트 아베 주조에서 나오는 스타시리즈 중 하나 귀조주라서 그런지 확실히 입에서 과실향과 달달한맛 우마미가 넘치고 니혼슈가 아니라 화이트와인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디저트랑 마셔도 잘어울리고 여러병을 페어링해서 마신다면 마지막에 마시는게 좋을듯
아베 あべ에 등록된 110개의 술 리뷰와 평점을 확인하세요. 관련 키워드: #달달, #밸런스, #맛도리, #아베


아베 포멀하우트 아베 주조에서 나오는 스타시리즈 중 하나 귀조주라서 그런지 확실히 입에서 과실향과 달달한맛 우마미가 넘치고 니혼슈가 아니라 화이트와인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디저트랑 마셔도 잘어울리고 여러병을 페어링해서 마신다면 마지막에 마시는게 좋을듯

아베 블랙 사전정보없이 처음 먹어본 아베인데 쿰쿰한 막걸리 맛이 날줄 몰랐다 업장에서 보관을 잘못해서 이런 맛이 난건지 원래 이런 맛인건지.. 불호 ㅠㅠ

아베 사자나미(THE SAZANAMI) ‘잔물결‘이라는 뜻의 한정 바틀 고햐쿠만고쿠 100%에 비교적 가벼운 13도의 오리가라미 사케입니다. 매년 새 쌀을 수확하면 발효 과정에서의 특성을 확인하는데, 작년 수확된 쌀은 물을 잘 흡수하고 잘 녹아드는 해여서 사자나미라는 이름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옅은 청백색의 오리가라미가 인상적이고 미탄산감이 굉장히 청량, 청사과, 청포도, 서양배의 화사한 과실향이 파도처럼 밀려들어오고 남은 기포들이 포말처럼 부서져 사라지네요. 내년 신주로 나올 바틀도 기대를 하게 만드는 맛입니다.

아베 골드 시로라벨 풋사과, 참외, 은은한 메론향, 맛에서는 적당한 산미, 풋사과. 당도는 꽤나 있어서 카라한 술을 잘 못드시는 어머니가 제일 좋아하는 양조장

아베 あべ 블랙 오리가라미 @26.05 페어링으로 아베 베가를 마시고 3번째 뒤에 나왔는데, 너무 깔끔하고 단단한 볼륨감에 지금도 계속 찾는 맛

아베 포멀허트 스파크 2025 아베에서 나오는 포멀허트를 엄청 좋아해서 스파클링 버전이 있어 마셔봤는데 너무너무 실망 스러웠어요 ㅠㅠ 탄산도 엄청강하고 포말허트 특유의 맛이 잘안느껴짐 ㅠㅠ

새롭게 출시된 아베 골드의 화이트 라벨 기존 골드 라벨이 화려한 향, 과실감 가득한 프루티한 맛이었다면 모던라인업 (핑크, 골드블랙) 을 제외한 901 효모를 사용하는 아베 전반적인 라인업에서 느껴지는 은은한 바나나, 메론향이 중심이 된다 하지만 다른 901 효모 라인업들과 달리 입안을 가득 채우는 산뜻한 산미가 반전 매력

아베 THE SAZANAMI 탱크.3 준마이긴죠 나마겐슈 오리가라미 너무 궁금해서 마셔본 사자나미 왜 라벨이 파도인지 알 수 있을정도로 샴페인이나 스파클링 와인과 같은 탄산감에 향도 맛도 너무 좋았습니다. 화이트와인이나 샴페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분명히 좋아하실거같아요 추천드립니다.

최근 노토반도 지진 피해가 꽤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아베주조 오리가라미는 정번인 준마이긴죠 (실버라벨)의 초회한정 버전격으로 출시되며 이번 준긴 오리가라미 로트6 (Vol.6) 은 五百万石 에서 越淡麗 로 변경 2023년 수확된 쌀이 물에 잘 녹지않아 이번 1월에 출시된 옐로라벨과 마찬가지로 지게미의 비율을 높이고 물의 비율을 줄였다고도 한다 로트마다 쌀, 정미율, 효모 등 변화를 너무 많이 줘서 정번임에도 불구하고 안정감이 떨어지고 칸키쿠와 달리 특유의 살짝 비터한 느낌이 취향에 맞지않아 매번 구매가 망설여지지는 아베지만 이번 로트 6은 한병만 산게 후회될 정도로 너무 맛있었다 지난 로트들이 취향이 아니어서 이제 그만사려고 했는데 로…

역시 아베는 실망이 없습니다. 항상 밸런스가 좋다고 생각하고, 알콜 쓴맛까지 적절히 좋게 느껴지는 것을 보니 잘 만든 술인 거 같습니다. 이틀에 걸쳐 마셨는데, 둘째날은 살짝 단맛이 너무 많이 올라오눈 감이 있었습니다.

아베 아게와신덴 화려한 과실 향과 진한 단맛보다는 쌀의 맛과 산미를 느끼면서 깔끔하게 마시는 식중주에 가깝습니다 다만 저는 역시 더 달고 화려한게 좋아요 페어링은 좋아하는 이자카야에서 스시포장

아베 Star 시리즈 중 백누룩의 산미를 강하게 느낄수 있는 REGULUS 2022 빈티지로는 이번이 세번째 출시이며 五百万石 만으로 양조했던 Vol.1 楽風舞 를 일부 섞었던 Vo.2 이번 Vol.3 는 Vol.1 과 마찬가지로 五百万石 만 사용

푸른색 논 이미지가 그려져 있는 사케로 먹은지 오래되서 정확한 맛 기억이 없지만 아베 사케는 꼭 구매해야하는 리스트 중의 하나 믿고 드셔도 좋습니다

컬러 시리즈 중 가장 먼저 출시되며 시리즈 중 가장 균형감있는 스타일의 옐로우라벨 잘 녹아 쌀의 단맛을 느끼기에 적합하지만 또 깨지기도 쉬워 상대적으로 다루기 어려운 잇폰지메를 사용 다른 컬러 라벨보다 적은 양이 출시되는 경우가 많다 과실감, 쌀의 감칠맛 산미를 더해 식중주로도 좋은 밸런스 상쾌하고 깔끔한 느낌

아베는 항상 믿고 마시는 거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밸런스 좋았고 약간 아쉬웠던 점은 살짝 알콜이 튀는 거 였는데, 이마저도 나름 개성으로 다가올만큼 전반적인 완성도가 만족스러웠습니다. 시리즈별로 다 공략해봐야겠습니다.

온도가 좀 오른 상태에서 개봉해서 그런가 폭발해서 3분의 2는 날려먹은거 같습니다... 가격에 비해 많지 않은 용량에 흘려버리기까지... 탄산수같은 시원한 탄산감, 하지만 스파클링 사케를 먹을때마다 생각하는게 탄산감 때문에 사케의 본질적인 맛들이 가려지는게 아쉬웠습니다. 그냥 무난한 사케

정미율 : 45% 25년 9월에 나온 신제품입니다. 사케도에서 구입했어요. 나카타현 쌀을 썼고 효모를 차분한 향을 표현하도록 썼다는것 같은데, 전 좀 화려하게 느꼈습니다. 좋게 말하면 상쾌함, 나쁘게 말하면 조금 쨍함이 있었어요. 인기가 별로인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그런지는 조금 이해가는 맛이었습니다. 이 가격에 좋은 대체제가 많아요. 그래도 라벨이 이쁜 아베!

사케도에서 얼른 주문한 사케, 아베 나츠사케 블루 2호탱크 식중주에 최적회된 현대적인 준마이! 유튜브 보고, 호기심을 느낀 아베 양조장 아베는 정미율·효모를 고정하지 않고 해마다 미세하게 튜닝합니다. 그래서 라벨에 스펙을 크게 안 적고, **‘맛의 방향성’**으로 승부하는 양조장 향은 닷사이처럼 화려하지는 않음 → 은은한 쌀향, 풋사과·허브 느낌. 첫맛은 드라이, 중반에 미네랄감 + 감칠맛(우마미), 마무리: 칼처럼 싹 정리, 입에 남는 단맛 거의 없음

아베 시리즈의 플래그십 작년에는 노토 대지진으로 생주 버전이 출시되지 못해 2년만의 출시라 더 뜻깊었던 한잔 같은 효모를 사용하는 핑크라벨과 함께 아베 라인업 중 가장 플루티한 스타일로 다른 아베 라인업에서 느끼기 힘든 풍부하고 다채로운 향과 맛, 산미의 조화가 일품

도쿄 여행때 작은 리큐어샵에서 구매한 아베주조 베가입니다. 아베주조는 처음 마셔봤는데 사케에서 화이트와인의 뉘앙스가 느껴지는게 너무 신기했네요. 덕분에 다른 라인도 한국와서 구매해봤습니다
아베 あべ에 등록된 110개의 술 리뷰와 평점을 확인하세요. 관련 키워드: #달달, #밸런스, #맛도리, #아베


아베 포멀하우트 아베 주조에서 나오는 스타시리즈 중 하나 귀조주라서 그런지 확실히 입에서 과실향과 달달한맛 우마미가 넘치고 니혼슈가 아니라 화이트와인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디저트랑 마셔도 잘어울리고 여러병을 페어링해서 마신다면 마지막에 마시는게 좋을듯

아베 블랙 사전정보없이 처음 먹어본 아베인데 쿰쿰한 막걸리 맛이 날줄 몰랐다 업장에서 보관을 잘못해서 이런 맛이 난건지 원래 이런 맛인건지.. 불호 ㅠㅠ

아베 사자나미(THE SAZANAMI) ‘잔물결‘이라는 뜻의 한정 바틀 고햐쿠만고쿠 100%에 비교적 가벼운 13도의 오리가라미 사케입니다. 매년 새 쌀을 수확하면 발효 과정에서의 특성을 확인하는데, 작년 수확된 쌀은 물을 잘 흡수하고 잘 녹아드는 해여서 사자나미라는 이름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옅은 청백색의 오리가라미가 인상적이고 미탄산감이 굉장히 청량, 청사과, 청포도, 서양배의 화사한 과실향이 파도처럼 밀려들어오고 남은 기포들이 포말처럼 부서져 사라지네요. 내년 신주로 나올 바틀도 기대를 하게 만드는 맛입니다.

아베 골드 시로라벨 풋사과, 참외, 은은한 메론향, 맛에서는 적당한 산미, 풋사과. 당도는 꽤나 있어서 카라한 술을 잘 못드시는 어머니가 제일 좋아하는 양조장

아베 あべ 블랙 오리가라미 @26.05 페어링으로 아베 베가를 마시고 3번째 뒤에 나왔는데, 너무 깔끔하고 단단한 볼륨감에 지금도 계속 찾는 맛

아베 포멀허트 스파크 2025 아베에서 나오는 포멀허트를 엄청 좋아해서 스파클링 버전이 있어 마셔봤는데 너무너무 실망 스러웠어요 ㅠㅠ 탄산도 엄청강하고 포말허트 특유의 맛이 잘안느껴짐 ㅠㅠ

새롭게 출시된 아베 골드의 화이트 라벨 기존 골드 라벨이 화려한 향, 과실감 가득한 프루티한 맛이었다면 모던라인업 (핑크, 골드블랙) 을 제외한 901 효모를 사용하는 아베 전반적인 라인업에서 느껴지는 은은한 바나나, 메론향이 중심이 된다 하지만 다른 901 효모 라인업들과 달리 입안을 가득 채우는 산뜻한 산미가 반전 매력

아베 THE SAZANAMI 탱크.3 준마이긴죠 나마겐슈 오리가라미 너무 궁금해서 마셔본 사자나미 왜 라벨이 파도인지 알 수 있을정도로 샴페인이나 스파클링 와인과 같은 탄산감에 향도 맛도 너무 좋았습니다. 화이트와인이나 샴페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분명히 좋아하실거같아요 추천드립니다.

최근 노토반도 지진 피해가 꽤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아베주조 오리가라미는 정번인 준마이긴죠 (실버라벨)의 초회한정 버전격으로 출시되며 이번 준긴 오리가라미 로트6 (Vol.6) 은 五百万石 에서 越淡麗 로 변경 2023년 수확된 쌀이 물에 잘 녹지않아 이번 1월에 출시된 옐로라벨과 마찬가지로 지게미의 비율을 높이고 물의 비율을 줄였다고도 한다 로트마다 쌀, 정미율, 효모 등 변화를 너무 많이 줘서 정번임에도 불구하고 안정감이 떨어지고 칸키쿠와 달리 특유의 살짝 비터한 느낌이 취향에 맞지않아 매번 구매가 망설여지지는 아베지만 이번 로트 6은 한병만 산게 후회될 정도로 너무 맛있었다 지난 로트들이 취향이 아니어서 이제 그만사려고 했는데 로…

역시 아베는 실망이 없습니다. 항상 밸런스가 좋다고 생각하고, 알콜 쓴맛까지 적절히 좋게 느껴지는 것을 보니 잘 만든 술인 거 같습니다. 이틀에 걸쳐 마셨는데, 둘째날은 살짝 단맛이 너무 많이 올라오눈 감이 있었습니다.

아베 아게와신덴 화려한 과실 향과 진한 단맛보다는 쌀의 맛과 산미를 느끼면서 깔끔하게 마시는 식중주에 가깝습니다 다만 저는 역시 더 달고 화려한게 좋아요 페어링은 좋아하는 이자카야에서 스시포장

아베 Star 시리즈 중 백누룩의 산미를 강하게 느낄수 있는 REGULUS 2022 빈티지로는 이번이 세번째 출시이며 五百万石 만으로 양조했던 Vol.1 楽風舞 를 일부 섞었던 Vo.2 이번 Vol.3 는 Vol.1 과 마찬가지로 五百万石 만 사용

푸른색 논 이미지가 그려져 있는 사케로 먹은지 오래되서 정확한 맛 기억이 없지만 아베 사케는 꼭 구매해야하는 리스트 중의 하나 믿고 드셔도 좋습니다

컬러 시리즈 중 가장 먼저 출시되며 시리즈 중 가장 균형감있는 스타일의 옐로우라벨 잘 녹아 쌀의 단맛을 느끼기에 적합하지만 또 깨지기도 쉬워 상대적으로 다루기 어려운 잇폰지메를 사용 다른 컬러 라벨보다 적은 양이 출시되는 경우가 많다 과실감, 쌀의 감칠맛 산미를 더해 식중주로도 좋은 밸런스 상쾌하고 깔끔한 느낌

아베는 항상 믿고 마시는 거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밸런스 좋았고 약간 아쉬웠던 점은 살짝 알콜이 튀는 거 였는데, 이마저도 나름 개성으로 다가올만큼 전반적인 완성도가 만족스러웠습니다. 시리즈별로 다 공략해봐야겠습니다.

온도가 좀 오른 상태에서 개봉해서 그런가 폭발해서 3분의 2는 날려먹은거 같습니다... 가격에 비해 많지 않은 용량에 흘려버리기까지... 탄산수같은 시원한 탄산감, 하지만 스파클링 사케를 먹을때마다 생각하는게 탄산감 때문에 사케의 본질적인 맛들이 가려지는게 아쉬웠습니다. 그냥 무난한 사케

정미율 : 45% 25년 9월에 나온 신제품입니다. 사케도에서 구입했어요. 나카타현 쌀을 썼고 효모를 차분한 향을 표현하도록 썼다는것 같은데, 전 좀 화려하게 느꼈습니다. 좋게 말하면 상쾌함, 나쁘게 말하면 조금 쨍함이 있었어요. 인기가 별로인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그런지는 조금 이해가는 맛이었습니다. 이 가격에 좋은 대체제가 많아요. 그래도 라벨이 이쁜 아베!

사케도에서 얼른 주문한 사케, 아베 나츠사케 블루 2호탱크 식중주에 최적회된 현대적인 준마이! 유튜브 보고, 호기심을 느낀 아베 양조장 아베는 정미율·효모를 고정하지 않고 해마다 미세하게 튜닝합니다. 그래서 라벨에 스펙을 크게 안 적고, **‘맛의 방향성’**으로 승부하는 양조장 향은 닷사이처럼 화려하지는 않음 → 은은한 쌀향, 풋사과·허브 느낌. 첫맛은 드라이, 중반에 미네랄감 + 감칠맛(우마미), 마무리: 칼처럼 싹 정리, 입에 남는 단맛 거의 없음

아베 시리즈의 플래그십 작년에는 노토 대지진으로 생주 버전이 출시되지 못해 2년만의 출시라 더 뜻깊었던 한잔 같은 효모를 사용하는 핑크라벨과 함께 아베 라인업 중 가장 플루티한 스타일로 다른 아베 라인업에서 느끼기 힘든 풍부하고 다채로운 향과 맛, 산미의 조화가 일품

도쿄 여행때 작은 리큐어샵에서 구매한 아베주조 베가입니다. 아베주조는 처음 마셔봤는데 사케에서 화이트와인의 뉘앙스가 느껴지는게 너무 신기했네요. 덕분에 다른 라인도 한국와서 구매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