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킨
센킨 카부토무시 무로카나마겐슈 13도로 알콜감이 거의 없고, 마지막에 산미가 강하게 쳐서 새콤달콤 먹기 편한 술
센킨 仙禽에 등록된 60개의 술 리뷰와 평점을 확인하세요. 관련 키워드: #달달이, #과일향, #산미, #달달


센킨 카부토무시 무로카나마겐슈 13도로 알콜감이 거의 없고, 마지막에 산미가 강하게 쳐서 새콤달콤 먹기 편한 술

센킨 모던 맛잇읍니다

센킨 모던시리즈 보이면 손이 먼저 간다 음식보다는 홀로 마시는게 더 좋았던

센킨 오가닉 내추럴2026 히이레 @26.06 한국에서 먹은 첫 니고리자케 그냥 모든 니고리자케는 사랑인건가 ??

카부토무시를 양조하는 탱크 중 가장 뛰어난 로트를 선별해 병입 출시한 Senkin's are all right 보통 산미만 돋보이는 카부토무시와 달리 향, 산미, 단맛, 감칠맛의 조화 상큼, 상쾌한 마무리 화이트와인같은 뉘앙스가 실제로 프렌치 스타일 음식과도 정말 잘 어울렸다 카부토무시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한번은 꼭 경험해봐야할 니혼슈

센킨 유키다루마 25년 눈사람은 아주 드라이해서 많이 아쉬웠다. 우리가 원하는 니고리는 달달하고 칼피스느낌이 나야 하는데...

센킨 오가닉 네츄럴X 스파클링 향에서 포도 껍질향 찐하게나고 맛에서도 청포도, 은은한 쌀맛, 알코올이 올라오려다 탄산이 싹 밀어주면서 깔끔하게 떨어짐. 한 달 동안 천천히 마셨는데도 변질 없이 똑같은 맛을 내줬음. 이 날 비리지안이랑 같이 마셨음에도 개인적으로 얘가 베스트. 아마 보이면 매번 구매하지 않을까 싶음.

센킨 사쿠라 오하나미 봄과 같은 신선한 과실향 은은한 단맛 니고리의 질감

센킨 히야오로시 아카톤보 가을잠자리 무색무취 두번은 안사먹을듯...

겨울철 주문할때 신앙심 테스트기 애매하게 새서 와서 한국에서 또 삼. 근데 생각보다 엄청 묵직하고 끝맛도 드라이한게 생긴거랑 달라서 의아했던 녀석. 이번이 첫 구매였는데 주문 때마다 신앙심 테스트 할 바엔 다른 거 마실랍니다.

산미좋고 적당한 단맛의 술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양조장중 하나인 센킨입니다. 모던 이치시키 마셔봤었는데, 꽤나 단맛이랑 감칠맛이 치고 올라오는게 만드는데 사용된 쌀을 한번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일본가면 양조장 투어하면서 쌀을 품종별로 먹어볼 기회가 있었는데 맛이 오묘하게 다른게 신기한 경험이 있었어서 토치기에서 나는 야마다니시키라는 쌀이 꽤나 궁금해지는 계기였습니다. 이 사케에서도 기분좋은 참외향이 있어서 맛있게 마셨고, 산미도 약간 받쳐줘서 더욱 좋았습니다.

어른들의 레몬스쿼시라고 불릴 만큼 강한 산미와 단맛의 조화가 좋아서 매년 구매하고 있는 여름 사케 올해는 산미만 많이 부각되어서 아쉬웠다

센킨 카부토무시 여름에 맞게 저도수 상큼 입니다.

워낙 유명한 센킨 무쿠 준마이 다이긴죠입니다. 개인적으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니혼슈중 하나라 가격이 좋게 보이면 종종 마시고 있습니다. 도수가 꽤나 있음에도 부드러운 마우스필, 알콜 부즈도 없고요, 니혼슈의 좋아하는 향중 하나인 참외향도 납니다.(멜론이라고들 하시는데 전 참외향으로 좀더 느껴지는것 같아요.) 적당~한 산미도 좋습니다.

센킨과 UA은 2020년부터 콜라보를 진행하고 있는데 그 첫 콜라보를 기념한 복각판으로 작년과 달리 2025년 버전은 오리가라미로 양조되었으며 이 UA 1st 복각판은 올해가 마지막 출하라는 이야기가 있다 새콤달콤함, 아주 약간의 여운

진하고 달달한 향, 무겁고 진한 느낌, 숙성감 존재감이 강한 사케. 호불호가 강할 듯.

달달하긴한데 알콜향도 꽤 올라오네요 (추가) 딴지 3일정도 지나서 주석잔에 따라서 마셔봤는데 알콩향이 좀 약해지고 꽤 맛있어졌네요 오픈의 영향인지 잔을 바꿔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UA와 콜라보한 신년주이다. 이번년도 유키다루마는 생각보다 많이 드라이했다면 이 녀석은 우리가 원하던 니고리의 단맛이 가득하다. 기존 유키다루마가 너무 드라이해서 실망스러웠다면 이 녀석을 마셔보자. 귀여운 라벨은 덤.

주판점에서 일하는 지인이 사람이 추천해준 사케 너무 달지 않다 라고 설명을 들었다. 내가 정확한 설명은 “첫 모금을 달지만 끝은 드라이하다”, 가 맞는표현인 것 같다. 첫 모금은 “나야 참외”의 달달함의로 시작된다. 오리가라미 특유의 산미는 적다. 중간의 주인공은 쌀이다. 오리애서 나오는 쌀 맛을 잘 살렸다. 산미가 적어서 더더욱 쌀맛을 느낄 수 있는것 같다. 알콜 도수는 13%지만 16%정도 될거 같은 끝의 드라이함도 이 사케의 특징이다. 너무 드라이하게대조적으로 끝나니 은은함이 없는것은 일반적인 달달이와는 다른 부분인것 같다. 우리 업장애서 만든 통닭이랑 먹었지만 맛이 좀 따로 놀아서 어울리지는 않았다. 음식과 쉽게 맞는 사케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