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부스나 産土

우부스나 産土에 등록된 87개의 술 리뷰와 평점을 확인하세요. 관련 키워드: #복숭아, #달콤함, #미탄산, #멜론

우부스나 産土
등록 리뷰
87개

우부스나 産土 사용자 리뷰

우부스나

사진 1장 · 마셔요 19 · 댓글 5

우부스나 카바시코 야마다니시키 혼양 아주아주 만족스럽게 마셨다. 카바시코 특유의 향도 잘 살아 있고 야마다니시키의 단맛도 좋았다. 다음에는 호마세와 야마다니시키 혼양이 나오지 않을까?

우부스나

사진 1장 · 마셔요 17 · 댓글 7

우부스나 3종 맛보기. 3병 마실려 했지만 너무 취해서 결국 빨강과 녹색만 마셨음. 빨강: 특별감이 있고 다른 사케에 없는 산미와 특징이 있음 녹색: 조금 더 일반적인 맛의 사케고 더 맛있다는 평가를 내리기 쉬움.

우부스나

사진 2장 · 마셔요 16 · 댓글 7

카바시스코 사람들은 맛있다고 하는데 확실히 탄산이 있어서 여성들은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전 이도 저도 아닌느낌이라.. 제입맛에는 별루였습니다. 지콘 말해 머할까요~ 덴슈프리미엄~~전 지콘보다 요놈이 조금 더 좋았습니다. 물론 사케입문자 입맛이라 믿을건 못되는...

우부스나

사진 1장 · 마셔요 15 · 댓글 6

우부스나 호마세 6농 세병째 먹었던 웁스나 달달함에 뒷받힘이 되어주는 산미와 버블감이 있어서 쭉쭉 들어갔던 바틀 음식과 페어링 하기에는 최고의 웁스나. 다만 바틀 마다 컨디션이 달라서 이날 먹었던 바틀이 제일 탄산감이 약해서 조큼 아쉬웠던 느낌

우부스나 호마세

사진 1장 · 마셔요 10 · 댓글 5

말이 필요할까요 ㅎㅎ 우부스나가 호불호가 좀 갈리지만 입에 맞다면 우부스나 호마세는 천상의 맛입니다. 아라마사 S타입을 먹었었는데 그의 상위호환 같습니다.

야마다니시키

사진 1장 · 마셔요 10 · 댓글 6

운좋게 우부스나를 구해서 마셨습니다. 많은분들이 추천해서 기대를 갖고 마셨는데 비슷한 맛으로 먹어본 것중 비교할 군이 니치니치 야마다니시키 밖에 없더군요. 둘다 달달에 탄산인데 우부스나가 니치니치 보다 약간 헤비한맛이 납니다. 단맛이 있는데 뭐라고 해야하나..약간의 산미가 더 있다고 해야하나? 그렇다고 텁텁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같이 마신 칸키쿠 블루 사파이어도 상당히 맛났습니다. 가격대비 정말 좋은 술~ 우부스나의 반값정도니~ 동일하게 탄산이 있으며 맛은 우부스나보다 조금 텁텁한한 단맛이었었습니다. 술의 색도 약간 탁도가 있었구요. 달달이만 마셨더니..당이 충만해지는 느낌이었어요

2농양

사진 1장 · 마셔요 9 · 댓글 6

또부스나네요. 워낙 좋아하는 사케다 보니 많이마십니다. 여전한 아주 미약한 수준의 미탄산이 터지는데, 딱 기분 좋은 정도입니다. 약간의 단맛인데 이날은 약간 맛소금처럼 감칠맛의 단맛이 느껴졌습니다. 좋은 술 마실때 나는 약간의 파인애플 향도 여전했고요. 늘 그렇지만 온도 올라가니 좋지 않은 맛이 올라와서 히야시 빡쎄게 하고 마시는게 제 취향인것 같습니다.

우부스나 2농양

사진 1장 · 마셔요 9 · 댓글 6

특유의 미탄산이 있습니다. 사실 아주 미약한 수준인데 요 탄산이 터지며 코로, 입에서 향을 극대화 시켜줍니다. 약간의 단맛이 올라오고, 파인애플향이 처음에 올라옵니다. 도정률이 55%라서 맛이 꽤나 깔끔한 편입니다. 온도를 높히니 약간의 잡맛들이 올라오는것 같았습니다. 제가 그리 좋아하지 않는 요상한 맛(음료수 맛같은??)이 있는데 그게 올라오네요. 그래도 약간의 다른맛들도 같이 올라오는데 여러 과일들의 맛들이 나서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잘 만든 니혼슈라는 느껴졌으며 개인적으로 페어링은 간이 좀 약한 음식들과 하는게 좋을 것 같고, 온도는 차갑게 유지시키면서 마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우부스나 호마세 5농양 카와마츠리

사진 1장 · 마셔요 8 · 댓글 6

구마모토현 하나노카 주조의 우부스나 여름한정 호마세 5농양 카와마츠리 사이사이 조금씩 드러나는 쌀과 과일의 풍미 강한 탄산에 드라이하고 산미가 좋은편 후친사이와는 전반적으로 비슷한 듯 다른 느낌

우부스나 후친사이

사진 1장 · 마셔요 8 · 댓글 6

구마모토현 하나노카 주조의 우부스나 여름한정 5농양 호마세 사이사이 쌀과 과일의 풍미가 조금씩 드러나지만 드라이하고 탄산이 강한 편이라 쓴맛이 좀 더 부각되는 듯 탄산수 같은 느낌 카와마츠리와 전반적으로 비슷한 듯 다른 느낌

우부스나 호마세 2022

사진 1장 · 마셔요 8 · 댓글 6

Ubusuna Homase 2022 / 産土 2022 穂増 - 2023. 08 / 마셔보니 가벼운 미탄산을 가지고 있으며 달콤한, 과즙이 넘치는 복숭아의 향을 보여줍니다. 열대과일의 달콤한 풍미와 가볍게 감싸주는 산미의 조합이 정말 놀라웠던 사케였습니다.

호마세 6농양

사진 2장 · 마셔요 7 · 댓글 5

엄청나게 핫하다 하여 기대감이 컸기에 약간의 배신감 왜 이게 이정도로 인기가 많을까 내입맛이 이상한가? 첫입문인 카모니시키황수선이 더 맛나는듯 ㅎㅎ

7농양 야마다니시키

사진 1장 · 마셔요 7 · 댓글 7

기대가 커서 그런지 많이 아쉬웠다. 향에서부터 뭔가 오래된 향이 느껴지면서 거부감이 느껴짐. 맛은 향보다는 괜찮았는데 깔끔하고 산뜻한 니혼슈가 아니라 뭔가 오래 묵힌 느낌이 들어서 많이 실망했다.

카바시코 6농양

사진 1장 · 마셔요 6 · 댓글 5

강한 인텐스, 단 향도 받쳐줘서 플레인 요거트가 아닌 요구르트, 칼피스가 생각나는 향. 맛에서는 쓴맛-단맛-쓴맛으로 이어지며 쌉싸름함이밸런스를 적당하게 받쳐주는 느낌이다. 포도가 생각나는 단맛.

우부스나 호마세

사진 1장 · 마셔요 6 · 댓글 5

요즘 최애❤️우부스나 호마세! 쥬욘다이 만큼 맛있고 질리지 않는 달달함으로 720ml는 순삭! 개인적으로 요즘 마신 니혼슈중 제일 맛있게 마신 우부스나 호마세💛

우부스나

사진 1장 · 마셔요 5 · 댓글 5

■양조장 : 하나노카 슈조(花の香酒造) ■정미율 : 비공개 ■알콜도수 : 13 ■일본주도 : 비공개 (검색 정보 없음)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하나유키(花雪), 카메만(亀萬) 우부스나 야마다니시키 나나노조(産土 山田錦 七農醸)는 구마모토현 키쿠치강 유역에 위치한 하나노카 슈조에서 빚는 술입니다. 이 술은 '우부스나'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고식 양조 '시오리'를 더한 칠농양(七農醸) 제품이며, 이 시기 최고봉으로 꼽힙니다. 이 술은 담금물과 최고의 상성을 자랑하는 키쿠치강 유역산 야마다니시키를 원료로 사용하며, 일곱 가지 농법과 양조법을 융합한 결정체입니다. 모든 요소가 겹겹이 쌓여 깊은 응축감을 만들어냈으며, 토지의 개성, 자연의…

우부스나

사진 1장 · 마셔요 5 · 댓글 5

■양조장 : 하나노카 슈조(花の香酒造) ■정미율 : 비공개 ■알콜도수 : 13도 ■일본주도 : 비공개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즈이요(瑞鷹), 코우로(香露) 우부스나 호마세 나나노조(産土 穂増 七農醸)는 구마모토현 키쿠치시에 위치한 하나노카 슈조에서 빚는 술입니다. 이 술은 에도 시대부터 규슈 각지에서 재배되어 온 재래 쌀이자 "일본 벼의 원점"이라고 불리는 호마세(穂増)를 사용하여 빚습니다. 화려함보다는 깊은 풍미와 포용력을 담고 있으며, 자연과 함께 고대 벼를 되살려 일본 농업의 기억을 되찾는다는 정신을 담고 있습니다. 호마세 쌀의 복잡하고 부드러운 감칠맛에 나무통, 키모토, 시오리 기법의 깊이가 융합되어 고요하고 깊이 있는…

우부스나 야마다니시키 오농양

사진 1장 · 마셔요 5 · 댓글 5

■양조장 : 하나노카슈조(花の香酒造) ■정미율 : 비공개 ■알코올 도수 : 13% ■일본주도 : 비공개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하나유키(花雪), 코우로(香露) 구마모토현에 위치한 하나노카슈조에서 생산하는 사케입니다. 쌀 농가 다섯 곳이 협력하여 빚은 '고노죠(五農釀)' 시리즈의 야마다니시키 생주입니다. 갓 짜낸 듯 부드럽고 솜털 같은 섬세한 탄산감이 기분 좋게 느껴지며, 맑고 깨끗한 향과 은은한 단맛이 특징입니다. '고노죠'는 쌀 재배부터 키모토 방식, 무농약·무비료 농법, 나무 통 발효까지 다섯 가지 농법과 양조법을 준수한 술에게만 부여되는 이름입니다. 자연의 힘을 그대로 담아낸 듯한 맑고 신선한 풍미가 입 안 가득 퍼집니다.…

우부스나 키모토 효모무첨가 목통 육농양

사진 1장 · 마셔요 5 · 댓글 5

■양조장 : 하나노카슈조(花の香酒造) ■정미율 : 비공개 ■알코올 도수 : 13% ■일본주도 : 비공개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하나유키(花雪), 코우로(香露) 구마모토현에 위치한 하나노카슈조에서 생산하는 사케입니다. 전통적인 제법인 키모토 방식으로 빚었으며, 효모를 첨가하지 않고 나무 통에서 숙성시킨 특별한 술입니다. '로쿠노죠(六農釀)'는 여섯 농가가 협력하여 쌀을 재배하는 프로젝트를 의미합니다. 맑고 깨끗한 향과 은은한 단맛이 특징이며, 나무 통에서 비롯된 은은한 삼나무 향도 느낄 수 있습니다. 매우 섬세하고 균형 잡힌 맛으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담백한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

우부스나 카바시코 생주

사진 1장 · 마셔요 5 · 댓글 5

■양조장 : 하나노카슈조우(花の香酒造) ■정미율 : 비공개 ■알콜도수 : 13도 ■일본주도 : 비공개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타이헤이잔(太平山), 시라누이(白鶴) 이 사케는 쿠마모토현의 하나노카슈조우에서 빚은 생주로, 享保 시대에 고급미로 알려졌던 고대미 '카바시코(香子)'를 사용하여 양조되었습니다. 이 쌀은 단 40개의 종자에서 복원되어 무비료, 무농약으로 재배되었으며, 그 독특한 향이 특징입니다. 사케는 생모토 방식으로 양조되어, 백도와 바닐라를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향과 함께, 은은한 단맛과 산미, 그리고 깊은 곡물 향이 조화를 이룹니다. 입안에서는 미세한 탄산감이 상쾌함을 더하며, 중간에서 끝으로 갈수록 복합적인 맛의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