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카치요
타카치요 부담없이 마시기 좋아요
타카치요 高千代에 등록된 58개의 술 리뷰와 평점을 확인하세요. 관련 키워드: #드라이, #칼칼이, #타카치요, #달달


타카치요 부담없이 마시기 좋아요

たかちよ 라인업 중 유일한 히이레 히라가나 라인업은 각 라벨마다 추구하는 과일이 있는데 青 라벨은 자몽을 형상화 선명한 단맛 뒤로 균형감 있게 퍼지는 산미와 향 그리고 약간의 여운

익은파인애플, 열대과일, 미탄산, 전반적으로 달달하나 적당한 산미가 덕분에 마시기 편함

타카치요 블랙라벨 히라가나 타카치요 시리즈는 각 라벨마다 테마가 되는 과일이 있는데 블랙라벨은 완숙 파인애플 테마처럼 진한 파인애플의 긴죠향과 단맛 과즙 그대로의 살짝 농후한 질감 플루티하고 진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한 니혼슈

특유의 강한 단맛이 아닌 상큼한이 포인트. 식중주로도 적절하고 매우 맛있다.

다들 생각하는 그런 맛이다^^ 역시 가성비 좋은 타카치요다!

달달한 히라가나 타카치요의 오리가라미라서 극강의 달달함을 예상했지만 의외로 깊은 맛이 나고 은은한 달달함이 나는 사케. 한동한 안마셨던 타카치요였지만 다시 마셔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타카치요라 과하게 단 건 아닐까 싶었는데 굉장히 거칠면서도 일견 카라하기도 하고 깔끔한 끝맛 밸런스가 잘 잡힌 술이라고 느꼈으며 특유의 쏘는 맛이 일품 살짝 풀내음 비슷한 향이 제법 매력적

정말 맛있게 달다. 타카치요는 달달이를 좋아한다면 입에 딱 맞는 브랜드가 아닌가 싶다.

청사과, 배, 미탄산, 전반적으로 달달, 입문자도 마시기 편함, 가격 생각하면 훌륭하다

그.. 뭐랄까 고급사케랑은 다른 직관적이게 맛있는 느낌이 난다. 어릴적 불량식품처럼 달콤상큼해서 맛있게 먹은 사케. 가격도 저렴해서 데일리로 삼아도 좋앗을 듯!

굉장히 상큼한 향기와 굉장히 상큼한 맛. 나고야에서 처음 마셔보고 와 이거 거의 레몬에이드네 라고 느꼈던 맛이라 새콤달콤한 편에 12도라는 저도수 그리고 오리와 스파클링이 잘 어울러지는 한 병.

색이 붉은효모로 만들어서 그런지 핑크빛을 띈다 칼라답게 새콤달콤한 맛 가볍게 즐기기 좋음

이름 참 길다! 라무네와 남국 과일이라길래 상큼 달달하고 디저트 와인같은 뉘앙스를 기대했건만 생각보다 제법 깔끔하고 드라이하다! 카라구치는 아니고 굳이 따지면 아마구치에 가깝지만 굳이라고 덧붙였을 만큼 아마구치 카라구치 따지는 게 의미없다 싶을 정도로 중도를 지키는 술이다 첫 모금에서 바로 연상되는건 열대과일이 분명하다고 느꼈다 코로 느껴지는 향은 거의 없다시피 하지만 술을 넘겼을 때 비강을 타고 올라오는건 레몬이나 모과? 를 연상케 했다 약한 탄산감과 함께 찾아오는 열대과일 향 그리고 레몬스퀴즈를 연상케하는 산미와 산뜻함이 매력적이다 안주 없이 대충 알콜 보충용으로 꺼냈는데 사케지만 말린 치즈와도 잘 어울릴 듯 싶다 타카치요도 참 여…

가성비가 아주 높은 사케. 사케주도가 +19 라고 하지만, 그렇게 드라이하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편평정미 (扁平精米) 로 정미한 타카치요 사케. 편평정미란, 정미할때 쌀 모양에 따라서 길게 정미하는 방법이다. 쌀톨의 배 부분에 단백질과 지방이 있는데 편평정미법으로 더 효율적으로 정미가 가능하다고 한다. 맛은... 5년전 니이가타에서 찍은 사진이여서 잘 기억이 안난다. 한자 타카치요의 카라구치 술이니 드라이 한 맛이라고 생각된다 ㅋㅋ

■양조장 : 타카치요주조(高千代酒造) ■정미율 : 59% ■알코올 도수 : 16도 ■일본주도 : 비공개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핫카이산(八海山), 쿠보타(久保田), 키쿠스이(菊水) 니가타현에 있는 타카치요주조에서 생산하는 '타카치요 준마이긴죠 하나후부키 59'입니다. 59%까지 정미한 하나후부키 쌀을 사용하여 빚은 준마이긴죠로, 마치 잘 익은 과일을 베어 문 듯한 상큼하고 풍부한 맛이 특징입니다. 기분 좋은 탄산감이 느껴지며, 신선한 해산물 샐러드와 함께 드시면 사케의 과일향이 더욱 돋보입니다. 부드러운 닭고기 스테이크는 사케의 섬세한 맛과 조화롭게 어울리고, 다양한 치즈의 풍미가 담긴 모듬 치즈는 사케의 복합적인 맛과 훌륭하게…

할로윈 라벨로 유명한 사카즈킨쨩 할로윈 컨셉의 다른 라벨도 있는 것으로 알지만 아쉽게도 그 친구는 만나보지 못했다 첫 모금부터 시원한 배를 연상케하는 청량감과 쥬시한 단맛 미탄산은 정말 아주 옅게 깔리는데 탄산 특유의 까끌까끌함이 아니라 크림같은 부드러운 느낌 끝 맛은 깔끔한 편이지만 개인적으로 간장을 베이스로 한 요리와는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함 흰살 생선회와 곁들였는데 간장의 풍미가 섞이니 조금 거슬리는 향이 부각됨 다만 소금이나 라임, 와사비의 조합은 매우 좋았다 타카치요는 정말 여러가지 성격의 퍼포먼스를 다채롭게 선보여서 매 보틀 마실 때마다 기대가 많이 됨 매운 술과 농후한 맛의 단술들도 대체로 잘 빚어내는 것 같다

■양조장 : 타카치요주조(高千代酒造) ■정미율 : 59% (편평정미) ■알콜도수 : 16% ■일본주도 : 비공개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아베(阿部), 에치고자쿠라(越後桜) 설명: 59타카치요 챕터 원 잇폰지메는 타카치요의 새로운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으로, 니가타현산 잇폰지메 쌀을 사용하여 만든 무여과 생원주입니다. 편평정미 방식으로 쌀의 잡맛을 줄이고, 쌀 본연의 부드러운 단맛과 감칠맛을 살렸습니다. 향은 청사과나 복숭아처럼 상큼하고, 입안에서는 부드럽고 풍부한 맛이 퍼지며, 깔끔한 마무리가 인상적입니다.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제품답게 균형 잡힌 구성과 세련된 맛을 보여줍니다.

■양조장 : 타카치요주조(高千代酒造) ■정미율 : 비공개 ■알콜도수 : 16% ■일본주도 : 비공개 ■같은 지역의 유명한 사케 : 아베(阿部), 에치고자쿠라(越後桜) 설명: 타카치요 화이트데이 라벨은 봄 시즌을 맞아 출시되는 한정판 사케로, 무여과 생원주 스타일의 오리가라미 제품입니다. 효모가 남아 있어 부드럽고 풍부한 질감이 특징이며, 향은 복숭아나 청포도를 닮은 달콤하고 상큼한 느낌을 줍니다. 입안에서는 부드러운 단맛과 산뜻한 신맛이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맛을 보여줍니다. 화이트데이를 기념하는 귀여운 라벨과 함께,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으며, 차갑게 마시면 더욱 청량한 인상을 줍니다.